프리큐어 보러 갔다가 켠김에 왕까지만 보고 왔긔

허허허


프리큐어 DX1, 2 상영회(라곤 해도 친구집..)를 보러 갔다가
DX1을 보고 너무 피곤해서 쉬어가는 김에 켠김에 왕까지를 봤다가 끝까지 그것만 보고 왔...(....)

이게 은근히 재밌더라구요. 보는 내내 답답해 죽는줄 알았지만서도...

그래서 왠지 고전게임에 필받아서 마메로 스노우 브라더스같은거 돌리고 오기도 하고 만화책도 보고..


7시 30분에 하는 히로하시 료의 초라지 보려고 7시 30분 전에는 올 생각이었는데 중간에 귀찮고 재밌고 해서 그냥 더 있다 왔습니다ㅋ; 그게 어쩐지 11시가 넘어버렸네.. 헐...

마영전 투데이도 안 돌았는데(...)

그래픽카드 교환 한거 도착해서, 마영전 좀 하다가 자야겠네요. 적어도 투데이 정도는 돌아줘야지..

덧글

  • MEPI 2010/08/11 23:23 #

    뭐... 자연계에 필요한 만큼의 영향이라고 생각되네요...
    켠김에 왕까지 정말 재밌죠 :) 특히 허준편은 뭘하든 흥하다고 생각해요 /ㅅ/

  • 차원이동자 2010/08/12 00:07 #

    컨셉부터가 멋진데다가 허준의 버럭도 적절한게 좋아요...
  • 크레멘테 2010/08/12 00:38 #

    근데 데프콘은 좀 맘에 안들더라능.. 허준은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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