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밸리 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밸리를 돌아보는게 몇 년 만인지!



오늘 입고될 책이 다 들어와서 할 일은 없고 잉여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원래 오늘 한 포풍 더 들어와야 하는데 내일로 밀렸거든요. 덕분에 내일은 레알 포풍입고 일 듯..

여튼 덕분에 할 일이 없다보니 앉아서 인터넷만 하는데, 이 컴퓨터의 성능으론 할 수 있는게 정말 웹서핑 밖에 없어서...
밀린 마이밸리를 와장창 돌고 있습니다. 방금 10페이지 넘기고 지금 포스팅 쓰네요 ㅎㅎ

트윗도 실시간으로 확인중이고... 정말 매일이 이랬으면(...) 좋겠는데 그럼 알바가 알바가 아니겠죠..네.


암튼 이렇게 밸리 도는것도 정말... 군대 가기 전에나 이랬었으니 최소 2년 전입니다. 한참 06년인가 07년때(아마 07년 방학으로 기억하네요)나 이렇게 밸리 돌았었는데.. 오랜만에 이러니까 좋네요.

안그래도 요즘 트윗도 하고 일도 하고 마영전도 하다 보니 이글루에 소홀해지는 느낌이라 좀 그랬는데... 제가 알바 하나는 잘 잡은 것 같아요(...)
하긴 이렇게 잉여시간이 많으니까 일 하는 시간에 비해 월급이 짠거겠지;

앞으로도 이런 잉여타임 나름 자주 생길 것 같은데 그 때마다 밸리나 돌아야겠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마이밸리의 글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보는잉여인사람을 보고 하는 말들이 있었는데...뭐였더라..?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안 나네요(....) 그 때가 레알 전성기였는데ㅎㅎ(하루종일 이글루만 할 때. 많이 할 때는 하루 포스팅이 20개가;)

덧글

  • MEPI 2010/08/23 21:15 #

    제가 그런 사람중에 한 명이죠... 이웃이 50명이 안되니 이틀 밀려도 글량이 많지 않아서... ㅠㅠ
    2시간이면 모든걸 끝내더군요... ㅇㅅㅇㄱ
  • 크레멘테 2010/08/23 21:16 #

    헐 50이라니 더 되시지 않던가요?;
  • MEPI 2010/08/23 22:30 #

    지금 써져 있는거 보면 50분이 안되요... 그중에 절반은 잠수시고... ㅠㅠ
  • 콜드 2010/08/23 21:37 #

    밸리도는 거 은근히 재밌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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