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감상(10_08_24)

오늘은 일찍 써봅니다.



사토 리나의 저 하늘에서 만나요F 173회(게스트 : 사사키 노조미)
- 오랜만에 듣습니다! 리나리나의 저 하늘 라디오..
최근 잘 안듣다가(요즘 게스트가 잘 모르는 사람들이셔서..) 리나리나 트위터를 팔로우 했더니 올라오는 글이 참 리나스럽다는 생각에 생각나서 그냥 들었네요.

그런데 게스트의 비중이 작아.. 원래 그랬었는데 전 왜 게스트를 모른다고 안 들었었던건지;;; 앞으론 챙겨 들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잘 모르는대로 이번회의 게스트이신 사사키 노조미 씨에 대해 써보면

미사카 동생이다!!

넵. 끗. 참고로 리나리나는 미사카 본인

그래서 뭐 레일건..이랄까 금서목록(2기) 이야기도 막 하려고 했는데 사사키 노조미 씨의 질답이나 이런거 하다 그냥 게스트파트는 쫑;
다음주에 다시봐요~


그리고 나머지는... 괴이한 음식을 만드는 코너.(코너명을 잊어버렸다;)

이번엔 빙수를 만들었습니다만

빙수에 와사비를 넣으면 안 되지.......................

원래 그런 코너이긴 하지만 빙수에 와사비는 좀 심했어요. 결과가 눈에 보이잖아..ㅠㅠㅠ
그래도 도전 정신이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다음주의 시(詩)나 기대해야지...(....)



벗어나라! 메가미 메거진 라디오! 66회
- ...반쯤 듣다가 너무 소란스러워서 껐습니다.(....) 지금 기분으론 들을게 아닌 것 같네요.
일단 키타에리 생일...을 빌미로 한 유카치의 키타에리 괴롭히기 대작전...은 아니고 그냥 자신의 생일 때 당한걸 갚아주마! 라는 느낌이긴 한데
키타에리는 키타에리대로 엄청난 로우텐션(...)인데에 비해 유카치는 미칠듯한 하이텐션;;;

둘의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서 뭔가 듣고 있는 제가 다 눈물이 났네요ㅠㅠㅠ 하지만 유카치는 꿋꿋하게 계속해서 날뛰고 있고..

더워서 문을 열어놓고 듣고 있었는데 유카치가 너무 시끄러워서(안좋은 의미로가 아니라 단지 말 그대로의 의미) 중간에 포기;
내일 중간부터 다시 들을까 합니다.ㅎㅎ 내일은 좀 기분이 나...으려나...............



해서 오늘은 빠른 퇴각. 아키마츠리를 들으면서 자야겠습니다. 랄까 아키마츠리도 최종화네요;
다 들으면 미나쨩의 호챠호챠로 갈아타야겠다.. 어쩐지 자면서 듣는 라디오는 라디오 닷 아이 시리즈가 되어가는 느낌인 듯;;

덧글

  • MEPI 2010/08/25 00:38 #

    기분이 로우할때 브레이브 송은 참 좋은것 같아요... 랄까 노래 너무 좋네요... ㅠㅠ
  • 크레멘테 2010/08/25 08:22 #

    一番の寶物도 들어보세요. 최고입니다.
  • BC-304 2010/08/25 23:00 #

    방수에 와사비를 넣다니...
    부침개에 초콜릿을 넣는 경우와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괴이할까요?
  • 크레멘테 2010/08/25 23:28 #

    너..너무 박빙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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