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전 이유 없이 느긋합니다(....) 분명 나갈 약속도 있고 아직 일어나서 한게 빨래널고 갠 것 말곤 한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느긋합니다.
가끔은 이렇게 느긋하게도 살아야죠... 요즘 너무 바쁘게만 살아와서...
비록 그게 게임 때문이라 하더라도.(....)
그나저나 날씨 짱좋네요. 트위터 보면 일본은 음청 춥다는 것 같은데 사토 리나는 옷을 너무 껴입어서 덥다고 하고..
덕분에 반팔을 입어야 하나 긴팔을 입어야 하나 쵸큼 고민중이긴 한데, 역시 낮은 덥겠죠..그러니까 반팔 입어야지.
오늘은 어제 말한대로 나갔다 올 예정이네요. 슬슬 나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방에 있어야 하는 열쇠가 어디갔는지 사라졌긔.. 카오스 상태인 책상 어딘가에 있을 것 같긴 한데...
...나가기 전에 간단하게나마 방 정리를 하고 나가야 할 것 같네요(....)
자, 그럼 움직여볼까 ㅇ>-<
at 2010/09/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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