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Arterial 4화,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 4화,


Fortune Arterial ~붉은 약속~ 4화
왼쪽의 쟤가 제일 예쁜 것 같다.

아...아니 쿠제 다음으로.....(.....)

주인공의 학생회 일 떠맏아서 하기...로군요. 흡혈귀에 대한 이야기는 어느정도 나오긴 했는데....너무 간략하게 가르쳐줘서 오히려 좀;
그나저나 이 주인공녀석 대단하네요. 어쩌다 떠맏은 일인데도 열심히.. 솔선수범해서.

요즘 이런 사람 없죠.(...) 아니, 있다고 해도 오히려 주위에서 '뭐야 쟤 왜 착한척 잘난척임?' 하면서 말이 많은 요즘 시대입니다.
대부분 '아 이런건 그냥 시간이나 떼우면 되는거임' '왜 이런데에 열중하는거임? ㅄ아님?' 하는 사람들 뿐인데..
이런 사람도, 주위사람도 2D에만 존재하는 현실에 절망했다!

뭐 그래도 현실에선 저런 사람이 좀 더 성공할 확률이 높긴 합니다. 저정도쯤 되면 따라주는 사람도 좀 있겠..
아니 갑자기 왠 팬&스가 5화 후반부 같은 이야기나 하고 있는거야. 우울해지게.

여튼 에리카가 귀엽긴 한데... 묘한 부분에서 츤을 보이네요. 근데 정작 들을 사람인 시로는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저 혼자 웃다가 '흐, 흥! 저정도는 당연한거야!' 라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고 정작 본인도 신경 안 쓰는거에 신경을 안 씁니다.(...)
...이상해 얘내...

해서, 뭐 이번화는 주인공의 학교 적응기&인기 올리기&배경 설명 조금. 정도가 나온 것 같네요.
마지막에 묘한 여자애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그 부분은 말 하지 않기로 합시다.
사실 이 부분을 다른데서 네타바레 당해버려서 기분이 좀 안 좋습니다.(...)

아..그런데 기껏 세운 입구 어쩔...┓- 다음 날이 체육대회인데 박살까지 났으니...
다음화에 체육대회가 나온다면 처절하게 보수한 입구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 4화
왜 저렇게 매달려있는데 안 뒤집히는거냐. 장난함?


드디어 마음을 굳혔습니다.
저 이거 안 볼래요.
아 오래걸렸다...

사실 FA 볼 때부터 좀 졸리긴 했는데
이거 보다가 잘 잤습니다.(...)

어떤 분은 이제 밀키 홈즈가 제대로 개그노선을 탔다고 하는데
하나도 안 웃겨서..... 좀 좋은 애들이 이런 개그 하면 웃어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좋은 구석이라곤 하나도 없는 애들이 이러고 있으니;
그나마 앙리에타라도 좀 자주 나오면 모르겠는데
앙리에타가 나오면 그 금발 병신이 나오니 또 싫고..그냥 안 봐야겠네요.

엔딩곡이나 엔딩 영상을 보면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싶은데.. 아 몰라 더이상 말 하기도 시간 아까우니 그냥 ㅈㅈ.
중도하차의 첫 번째 작품은 밀키홈즈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후반엔 이거 짱재밌더라! 라는 평이 들리지 않는 이상은 안 잡을 듯하네요..

덧글

  • 2010/11/01 00: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크레멘테 2010/11/01 08:10 #

    뭐 이 감상에서 말한 네타바레는 다른 곳에서 본거지만..
    그것도 충격이 커씀미다...-_ㅠ
  • MEPI 2010/11/01 02:05 #

    밀키 홈즈는 안 잡길 잘했군요... 니코동에서 광고하던데 말이죠;;;;
  • Uglycat 2010/11/01 09:38 #

    앞으로 어찌될지 몰라도 밀키홈즈는 이번 분기 워스트 확정인 듯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