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透き通る季節が過ぎ
스기토오루 키세츠가 스기
비쳐보이는 계절이 지나고
風がまた熱を連れて来る
카제가마타 네츠오 츠레테쿠루
바람이 다시 따뜻함을 데려오네
何千回も巡って何万回も輝く
난젠카이모 메구웃테 난만카이모 카가야쿠
몇 천 번이나 돌고 돌아 몇 만 번이나 반짝이고
そうやって光が生まれる
소-얏테 히카리가 우마레루
그렇게해서 빛이 태어나네
日差しが溶けてる空の向こう
히자시가 토케테루 소라노 무코우
햇살이 녹아내리는 하늘의 저편
何処までも透明な蒼
도코마데모 토오메이나 아오
어디까지나 투명한 푸르름
スピードを上げた思いたち
스피도오 아게타 오모이타치
스피드를 내기시작한 추억들이
自分の意思で今飛び立つの
지부운노 이시데 이마 토비타츠노
자신들의 의지로 지금 날아올라
感じている無邪気な誓い言葉は知らない
칸지테 이루 무쟈키나 치카이 코토바와 시라나이
지금 느껴지는 순수한 맹세 말같은건 모르는채
眺めていく水の行くへに心を馳せよう
나가메테 이쿠 미즈노 유쿠에니 코코로오 하세요오
바라보고 있던 물이 가는 곳으로 마음을 담아내자
透き通る季節が過ぎ
스기토오루 키세츠가 스기
비쳐보이는 계절이 지나고
風がまた熱を連れて来る
카제가마타 네츠오 츠레테쿠루
바람이 다시 따뜻함을 데려오네
傷跡は消えていたが
키즈아토와 키에테 이타가
상처자국은 없어져 있지만
溢れ出す情熱のシンフォニー
아후레다스 죠오네츠노 심포니
넘쳐흐르는 정열의 심포니
何千回も巡って何万回も輝く
난젠카이모 메구웃테 난만카이모 카가야쿠
몇 천 번이나 돌고 돌아 몇 만 번이나 반짝이고
そうやって光が生まれる─
소얏테 히카리가 우마레루─
그렇게해서 빛이 태어나네
제가 가사 좀 외워볼려고 써보다가 그냥 포스팅까지 합니다.
효과음이나 그런거에 죄 겹쳐서 잘 안들렸던 터라 틀른 부분 있으면 꼭 지적받고 싶네요(...) 이상한 가사를 외울 순 없잖아!
번역은 번안이랄까 일어 가사에 맞춰보려고 했는데 역시 무진장 힘들군요. 어휘력도 딸리고
뭐랄까 일단 올리긴 하는데 이런거 올리는게 참 부끄럽구만(...)
여튼 많은 지적 바랍니다OTL 이 부분은 이렇게 하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하는 거라던가...
근데 心を馳せよう 부분은 대체 뭐라고 번역하는게 좋을런지... 이상한 단어야..(....)
그건 그렇고 이 무녀들의 노래 말인데.. 아마 제일 처음에 들어갈 모노크롬, 즉 DVD/BD 1권이 1월 27일인가 발매랍니다........
너무 늦잖아!!!OTL 나쁜 녀석들..
2권이나 3권쯤 들어갈 미즈노의 이노센트 블루는 최소 2,3월이란 소리..아........ 너무한다..
1권에 같이 넣어주면 좋을텐데(....)
at 2010/12/24 14:24






















덧글
은하 미소년 뜰떄 적절하게
...아직까지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