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질렀던 상품 도착했습니다.
근데 머리를 릴렉스─ 상품은 오히려 그 미묘한 쾌감(...)에 목이 긴장되서 더 릴렉스가 안 되는 기분이고
보울은 아직 안 써봤는데 있다가 점심 먹을 때 한 번 써보고 다시 리뷰 올릴까 싶네요(...)
이번에 살 때 이거랑 동물 클리너 Groomy(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0359)까지 해서 세 개 샀는데 클리너 같은 경우는 배송업체가 틀려서 따로 올 모양.
제일 실속있어 보이는건 저 클리너인데(모니터나 폰 닦으려고..)얼마나 잘 닦이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정말 충동구매였네요.
라면 보울이 어느정도의 효율을 보여줄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랄까 이게 제일 비싸기도 하고...
여튼 간만의 지름이었는데, 머리를 릴렉스...이건 뭔가 재미는 있지만 딱히 실속있을 것 같진 않네요(...)
알바하는데 들고가서 장난이나 쳐볼까.....흐음(...)
at 2011/01/07 13:23






















덧글
결국 군대에서 먹던 뽀글이잖아?[...]
적어도 난 뽀글이를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은 적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