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하루

와 나님 레알 짱이다


하루종일...
중간에 트위터 하고 밸리 잠시 기웃거리고 밥 먹고 하는 시간을 제외한 모 든 시간을 음악 정리하는데에 썼습니다.

기본적인 태그랑 앨범아트 정리.........아니 뭐 이전에 있던 것들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올해 초부터 쟁여뒀던 파일들;
대충 보니 반년 정도 쌓였더군요. 마지막 건드린 날짜가 2011년 1월달인 파일이 몇몇개 보이는 것 보니.(...)

이래저래 정리하면서 건진 곡들도 있긴 합니다만.. 하여튼 정말 하루종일 음악정리만 했더니 진짜 죽을 맛이군요. 고문이 따로 없어..

앞으론 그때그때 바로바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과연 얼마나 갈지는 모르는 일(...)
그래도 방학기간 중에는 시간이 좀 남으니까 바로바로 정리 할 수 있겠지만요. 개학하면 또 몰라 :<


아 좀 일찍 끝나면 애니도 보고 게임도 하고 그럴려고 했는데 지금 끝나서 이제 뭘 하지.(...)
마침 오늘이 휴일이었는데 말입니다. 휴일을 음악 정리하는데만 소모하고 말았어요. 아아...아아ㅏ아아ㅏ아.ㅇ....(....)

일단 뭐 늦게나마 수요일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이제 하루가 시작이야.. 이제...(....)

덧글

  • 엔토류아 2011/06/23 00:13 #

    저도 지금 한 1년 분 정도가 쌓여있어서(...) 이걸 포기를 해야될지 고민이네요(먼산
  • 에스테 2011/06/23 00:58 #

    바로바로 정리하면 쌓이지 않을텐데, 은근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전 한번 까먹으면 그냥 주구장창~ 정리가 안됩니다.
  • MEPI 2011/06/23 14:50 #

    전 일단 정리를 해놓긴 하는데 태그정린 엄두가 안나는... 고생하셨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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