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신 팔백만 1화 감상

좋은 TKTT다

그러고보면 TKTT 목소리 듣기가 좀 힘들어진 것 같은데, 좋네요.

여튼 고양이신 팔백만. 성우진은 토마츠 하루카, 아라이 사토미, 호리에 유이, 카야노 아이, 타케타츠 아야나, 산페이 유코, 토요사키 아키.....................뭐여 이거.

아라이 씨는 아쉽게도 초반에만 등장하고 그 뒤로 들리지 않았습니다만 이것 참.. 내용도 은근히 몰입감 있네요. 애들 하는거 보다보니 20분이 금방;; 끝날 때 '어? 벌써 끝났네. 10분짜린가 이거' 하고 봤는데 20분이 지나가있음..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알겠는데 카야노랑 앗쿄.. 카야노 아이 같은 경우는 아직 목소리가 머리속에 잘 각인이 안 되어있어서 잘 못알아듣겠다..는거긴 한데, 앗쿄는 상당히 의외였네요. 아니 뭐 모르겠다...는 건 아닌데 꽤 다른 색깔로 연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 그림은...
왠지 스타킹이 생각나는군.

하여튼 이렇다 할 재미는 느껴지지 않는데, 어째 보고 있으면 빠져드는 묘한 느낌이네요. 절단 신공이 절묘했기 때문에 궁금해서라도 2화는 볼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메이코가 그나마 맘에 든다지만...딱히 맘에드는 캐릭터가 없는 작품이구나(...) 성우진 아니었으면.......(....)

덧글

  • Uglycat 2011/07/12 13:38 #

    어마어마한 캐스팅빨...
  • 에스테 2011/07/12 14:15 #

    어마어마한 캐스팅빨...
  • 지조자 2011/07/12 15:17 #

    어마어마한 캐스팅빨...
  • 무뢰한 2011/07/12 16:35 #

    요즘 이런 어마어마한... 류의 캐스팅이 많더군요.


    근데 성우 좋다고 작품이 좋은 것이 아니다 보니까....;


    앞으로 완결 될 까지 기달려봐야죠.
  • 세오린 2011/07/12 17:11 #

    저도 저 장면에서 그런 생각이 퍼뜩 지나갔지요 ㅋ
  • 아즈마 2011/07/12 19:09 #

    어마어마한 캐스팅빨...
  • MEPI 2011/07/13 18:03 #

    어마어마한 캐스팅빨...

    벨제바브에서도 앗쿄 특이한 목소리 내는에 묻히는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네요... ㅠㅠㅠㅠ

    확실히 여기에서 특이하긴 했지만 말이죠... 캐스팅보고 다시 뒤로 돌려보기했다는건 안 자랑...

    어머니가 아라이 사토미씨였군요;;; 몰랐;;; 토마츠 하루카 요새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좋아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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