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뭐 원더랜드 4셋이랑 하의는 부깃 스커트(예전부터 부깃이 참 이뻐보이더라구요)를 입고 있습니다만
음.. 일단 쵸큼 염색질도 한거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나온 색깔 맞추는 느낌으로?
근데 부깃 하의 스커트 자체의 색깔이 너무 똥망(.....) 이라 맘에 안들어서 확 바꾸고 싶은데...
드웤 스태프 강화한다고 돈을 다 날렸네요..(...) 역시 강화와 염색은 패망의 지름길..
뭐 천천히 인챈도 맞추고 해야겠습니다. 이비는 오나랑 달리 70렙 무기에 신경을 안 써도 되니까 좋네요. 오나는 자꾸 어차피 70렙 템 나오면 그걸로 갈아야 하니까.. 하는 생각 때문에 손을 못 대겠는데...
어여 친구에게 바지를
(혹시나 하는 소리지만 바지는 정당한 거래로 얻는겁니..컼컼)
그나저나 이비는 저 머리 말곤 딱히 맘에 드는게 없네요.. 그나마 괜찮은게 보브? 암튼 좀 짧은머리인데 기본적으로 전 취향 자체가 짧은 머리 취향이 아닌지라(...) 만년 저 포니테일 헤어인듯... 뭐 좀 괜찮은거 안 나오나?
at 2011/08/01 19:22






















덧글
일단 능력치맞추는걸 우선해서 돈을 벌어놔야지만 그제서야 염색할 돈도 생기고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