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있는 것처럼 나서더니
아무 것도 못하고 당하면서
뒷 일을 부탁한다!! 프리큐어!!!!!!!
뭐하냐..
뭐해...
지금까지 봤던 프리큐어랑은 정말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프리ㅈ...아니 노이즈는 그렇게 트리오 더 마이너 세 명을 다 먹고 완전체 셀이 됐고(...)
압도적인 빠와! 를 보여주지만 다음 화에서 최종 모드로 변신하는 프리큐어한테 떡실신 당하겠지..
아니 뭐 이런 내용은 프리큐어가 다 이래왔으니 상관이 없긴 한데;;;
뭔가 모자란.. 느낌.... -_ㅠ
그래도 이번 화 작화는 되게 좋더군요. 그리고 노이즈와 멜로디가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음표를 나열하는 것에 따라 행복의 멜로디가 되기도 하고, 불행의 멜로디가 되기도 하고, 행복의 멜로디를 들었다 하더라도 쉽게 불행으로 바뀌어버리는 사람들이라던지 뭐 그런 부분들을 이야기 하는건 어 그러고보니 그렇긴 하지...하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사실 음악이란게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말이죠.
여튼 다음 화부터는 이번에야말로 본격적인 프리큐어의 반격이 들어갈 것 같네요. 노이즈가 어떻게 갱생할지 좀 기대를...
at 2012/01/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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