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보니 666,666이 다가오는 것 같길래
일부러 최근 포스팅을 줄이면서 클린샷을 찍을 수 있을 수 있도록 방문자수를 줄이고 있었습니다만
결국 성공했네요. 666,666입니다.

사실 계획된 건 개뿔이고 그냥 요즘 폰으로 게임한다고 바빴어요..
아 아니 그게 아니고 과제한다고 바빴어요... 그 왜, 뭐냐 시험기간이라고들 하잖음? 저도 시험기간 ㅇㅇ
이래저래 2/4분기는 1/4분기 때에 비해서 왠지 텐션이 떨어지는 느낌이기도 하고...
뭣보다 재세편을 시작했는데 재세편이 참 재밌네요. 그러다보니 애니가 손에 잡힐리가 있냐..
그래도 본 건 꽤 되는데 딱히 포스팅 의욕이 안 나고 있습니다. 이 상태라면 한참 땜빵질만 하다가 몰아서 왕창 보고 포스팅 하게 될 것 같네요.
어쨌든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666,666입니다. 어쩐지 불길한 숫자같은 기분도 들긴 하지만 육십육만육천육백육십육 히트네요.
검색 포털 사이트라곤 네이트랑 구글에밖에 안 걸리는데다(네이버?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 밸리 상단에도 결코 올라가지 않는(올라갈 법도 한데 시스템으로 막혀있는 듯한 기분까지 드는...) 상태다보니 히트 수가 올라가는 게 상당히 늦긴 하지만 사실 중요한 건 방문자 수 따위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제 이글루에 찾아 와주시는 겁니다.
래봐야 뭐 초등학생이 쓸 법한 감상 포스팅에 잡담이 전부이긴 합니다만ㅎㅎ 이래저래 06년부터 6년 가까이 해오다 666,666히트나 해버렸네요.
학교 생활이 바빠지면 더더욱 포스팅 숫자도 줄어들테고, 점점 트위터 위주로 글을 쓰게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이글루도 언제나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at 2012/04/16 00:41






















덧글
여튼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튼 클린 샷 축하드립니다~!!!! 저도 똑같은 6년차인데 전 왜... 랄까 포스팅을 안했으니 당연한거지만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