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하나 페스 뒷북 감상

후일담ㅋㅋㅋ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그날 본 꽃
아노하나

등으로 축약되는 아노하나, 의 페스티벌 즉 아노하나 페스!!!(왜 쓸데없는 설명을 했을까)

뒤늦게 감상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A.C.E에서 아노하나 라디오를 했었잖아요?
거기서 뭐 게임에, 소설에, 만화에 이래저래 정보가 마구마구 쏟아져 나왔었는데..

어쨌든 작년 9월에 했던 아노하나 페스의 BD가 있었기에 봤습니다.

사실 요즘 코이카제(신데렐라 마스터 004)를 자꾸 듣다보니 하야밍 얼굴이 보고싶어서(...) 라는 불순한(?) 동기로 아노하나 페스나 봐야지♪ 하고 가볍게 보기 시작했는데

보면 볼수록.. 으...으흐그흑......

웃음 넘치고 감동 쩌는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굿즈...굿즈를 정말 갖고싶었는데..
초 평화 버스터즈 티셔츠 완전 끌리던데....


역시 한국에 있으면 이런 이벤트를 못 가는 게 정말 한이네요..
아니 뭐 못 가는 건 아니지만 드는 비용이 진짜 장난 없으니....

올해도 아노하나 페스 한다던데... 그것도 BD가 나오면 좋겠네요ㅎㅎ


요즘 그냥 적당히 의욕없이 지내면서 과제나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노하나 페스 보면서 기분전환 하니 막 의욕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험이 코앞이니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ㅇ>-<


역시 요샌 이런 성우들의 이벤트 영상을 보는 게 더 즐겁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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