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언 아서가 뭔가 싶으신 분들은 이 글을 읽고 옵니다.(...)
하라는 BC 패치는 안 하고 GW 대전 이벤트나 하고 앉았고..
하여튼 그런 상황인지라 코스트 120을 넘길 수가 없어서(요정 대기 시간이 2시간이니) 현재 119로 생활 하고 있는데(...)
현재 구성이 요정 2, 검술의 성 2, 기교의 장 4, 마법의 파 2 해서 10장, 코스트 119인데...
덕분에 풀콤이 뜬다고 치면 랏슈콤보라이즈, 프린세스 콤보, 테크니컬 콤보... 에 포스까지 굳이 치면 매직 포스 해서 콤보 네 개가 발동 되는데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검술의 성인 빌헬름(16)을 빼고 최근에 요정님이 뱉으신 특이성 오리온(13)을 넣고
기교의 장 쪽에서 탱을 담당하고 있는 가네이다(12)를 빼고 픽시(17)를 넣는 형태로 덱을 짜게 되면
요정3, 검성1, 기교4, 마법2 해서 10장에... 코스트는 으음... 계산해보면 121이 된단 말이죠.. 으으으음....
뭐 이렇게 해도 콤보 자체는 랏슈라이즈, 프린세스, 테크니컬 까지 해서 그대로이긴 하지만 공체가 올라가는지라 고민하고 있긴 한데...
근데 이렇게 되면 코스트가 120이 넘어버리니 요정전 하는데에 있어서 이래저래 애로사항이 꽃피게 되니 참 난감합니다.
헌데 위키에 보니 포스계 발동 조건이 4장이 아니라 3장이라고 나와있던데 3장으로 포스계열이 발동 하나요?
콤보에 신경쓰기 시작 한 이후부터 보이는 포스는 항상 네 장 올라오던데.....하긴 신경 썼을 때는 이미 덱이 정착되었던 때라 그런 거지만..
테스트를 해보려 해도 BC 물약도 없고 뭔가 귀찮기도 하고.. 흐으... BC 패치라도 빨리 되면 쌓여있는 스탯 BC에 올인해서 덱 짤텐데 참 답답하네요orz
진영 콤보는 나와있으니 짜기 편한데 포스계열은 카드별 공격 타입을 모르니 짜기도 난감하고...
뭐 이렇게 게임을 복잡하게 만들어놨냐! 파고드는 맛은 좀 있지만 이것저것 실험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기가 힘들어orz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하는 재미가 있긴 한데 BC라는 큰 장벽이 막아서네요
아 진짜 MC 질러야하나(....)
at 2012/05/03 22:45






















덧글
3장으로 발동하는 걸 본 적이 없어서 반신반의 하고 있습니다. 3장이면 좀 여유롭게 덱 편성이 가능해지긴 하는데..
사실 요정 잡을려고 한번 치고 2시간 기다리는 사이에 이미 죽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근데 요정렙 50이 넘어가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레이드;;;)
여태 과금없이 해오고 있는데 덱 코스트가 140이 넘어가다보니
BC물약을 살까말까 고민하게 만든적이 정말로 한두번이 아니네요..
정말로 콘솔게임들 6000엔은 정말 싼겁니다... 싼거예요..
왜 휴대폰 소셜게임업체들의 매출이 일반 대기업 콘솔게임업체의 매출의 4~5배가 나오는지 이해가 갑니다..ㅠㅠ
100엔이 그냥 보면 싸보여도 결코 안 싸단 말이죠ㅠㅠ 어휴...
포스나 콤보 발동이 최소 3장 4장 이렇긴 한데 되도록 많이 넣어서 라이즈 정도는 띄울 수 있어야 자주 발동해요-
진영별로 4장 4장 4장 이렇게 만드는 것보다 한 진영에서 8장 이상 모아두는 쪽이 거의 100% 발동하니까 더 좋습니다
빨리 BC패치라도 하면 코스트 올려서 카드 더 넣고 라이즈라도 노려보겠는데 당장은 119 이상으로 올리기가 껄끄러우니..
정말 스쿠에니는 한다던 BC 패치는 안 하고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