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케이온! 음악 들으니 텐션 오르는구나! 잡담

흐히히


하츠라지를 들으면서 기말 과제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누-가 뭔가 위험한 발언을 했는지(...)
보통은 [삐-]음 처리 됐을 터인 부분이 어째서인지 じゃじゃ馬Way To Go가 흘러나오더군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와 엄청 오랜만이다!!' 라면서 왠지 모르게 반가운 느낌이 들어버려서

하츠라지 끝나고 케이온!(1기) 캐릭터송만 듣고 있습니다ㅋㅋ 첨엔 1기에 나온 노래들 다 들어볼까 했는데 그러긴 또 싫고(..) 해서..

역시 전 리츠의 Girly Storm 疾走 Stick이랑 무기의 Dear My Keys ~鍵盤の魔法~, 아즈사의 じゃじゃ馬Way To Go를 제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ㅎㅎ

솔직히 말하면 저 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 무기의 Dear My Keys ~鍵盤の魔法~. 사비 부분의 세븐틴식스~ 하는 부분이 좋아요.
미나쨩 목소리도 예쁘고...


암튼 이것들 들으면서 작업 중입니다.

내일은 오전 수업이 종강된 수업인지라 오후 수업만 나가면 되기 때문에 좀 늦게까지 작업 하고 있네요(...)

이전 포스팅에서도 썼듯이 어지간하면 내일 끝내야 하는 작업이다보니 일단 최대한 해보고 내일 교수한테 검수 받으면서 수업 시간에 끝내 볼 생각으로 작업하는 중입니다.

대충

이걸 만들고 있긔..


확대하면 더러운 그림 실력이 탄로나기 때문에 최대한 형체를 알아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작게 찍어봤슴다ㅋㅋ
거의 80% 완성 됐고.. 나머지 마저 그리고 나서 마무리만 하면 끝나지 않을까 싶군요.

음... 빨리 작업하고 자야겠다(...)

덧글

  • MEPI 2012/06/15 02:11 #

    전 케이오OST만 들었는데 말이죠... 캐릭터 송은 왠지 손대기가 두렵던...

    저에게 마지막캐릭터송은 아마 하루히 시리즈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것 같네요...

    케이온은 OST만으로도 충분히 신나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ㅅ/

    고생하시길~!!!! ㅇㅅㅇ/
  • 크레멘테 2012/06/15 02:17 #

    그건 캐릭터송을 안 들어 보셔서 하시는 말씀입니다ㅋㅋ
    개인적으로 방과후 티타임 노래보다 캐릭터송이 더 좋네요.
  • MEPI 2012/06/15 02:37 #

    사실 노래방에서 곡 부를려고 전부 들어본 건 안 자랑 컥컥컥컥

    그렇다면 내일 음악 받으면서 받아봐야겠군요... ㅇㅅ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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