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문간드 12화 감상

지금까지 나온 코코중에 제일 예쁜 장면이 아닐까ㅋㅋㅋ


요르문간드 12화 감상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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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아 해피엔드. 좋네요. 우고도 안 죽었고!
진짜 발메가 나이프를 버릴 결심이 섰다는 둥 말 할 때는 완전 사망플래그라고 생각했는데....

요나도 정말 대단해요. 빈틈이 없네... 그런 주제에 가끔씩 어린애 같은 모습을 자꾸 보이고 있고..

뭔가 여러모로 요르문간드는 다른 흔한 작품들이랑은 노선을 달리 하는 느낌입니다.
제가 작품을 보면서 예상하는 노선은 지금까지 봐온 작품들에 의존하기 때문에 어디서 본 것 같은 루트가 많은데, 그 부분들이 어지간하면 다 빗나가요ㅋㅋ 이것도 1쿨 마무리라는 점에서 누구 한 명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전원 무사. 성가신 보스 한 명만 죽고 끝나네요...

카렌 마저 안 죽을 줄은 정말 몰랐어(...)

발메야 맞은 부위가 치명상은 아니었다지만 카렌은 요나가 급소를 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았던 모양이네요.
혹은 요나가 카렌까지 응급처치를 한...건가?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아 이 부분은 정말 궁금하당...


살인청부업자 녀석들도 이번엔 좀 용의주도한 놈들이구나 싶었는데 결국 코코네에게 깔끔하게 당하네요.

우고가 그레고를 벽까지 부수고 튀어 나올 땐 정말....

이런 표정..


까지는 아니었지만 유쾌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ㅋㅋㅋ 진짜 즐거운 작품이네요.

나름 긴박한 장면이었을텐데 말이지..



12화 마지막에 나온 사람들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마지막에 나온 형씨 어디서 본 것 같긴 하던데 기억이-_-;) 어서 13화를 보고 싶군요ㅠㅠ
분할 2쿨은 이래서 참.. 그래도 페이트 제로가 생각보다 원활하게 다음 내용으로 이어졌던 걸 생각하면 요르문간드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보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이후의 내용은 어떻게 될지.. 3달 뒤를 기대해봅니다ㅎ

덧글

  • 피그말리온 2012/06/28 18:03 #

    사실 발메랑 카렌이랑 서로 그렇게 쏘아대고 사망 연출 다 해놨는데 갑자기 살아있다고 하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만, 뭐 어차피 그렇게 심각하게 볼 물건도 아니라는 생각도 있고 해서......
  • 화려한불곰 2012/06/28 18:16 #

    종료한날 ost까지 나와서 마지막곡으로 엔딩 장면 노래 풀버전나왔습니다!
  • 셸먼 2012/06/28 19:14 #

    마지막에 나온 애는 바닷가에서 바르메 가슴 만졌다가 이상한 비명 남기면서 쳐 날아간 그 애입니다(...)
  • 크레멘테 2012/06/28 19:24 #

    아 사병 중 한 명이었던 걔구나!
  • Uglycat 2012/06/28 22:32 #

    이번 1기 최종화에서는 의외로 가벼운 분위기 연출이 여러 차례 나와서 놀랐습니다...
  • MEPI 2012/06/30 16:16 #

    느와르가 이렇게 유쾌하긴 첨입니다... 10월달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하앍하앍~!!!!1 /ㅅ/
  • 벨제브브 2012/06/30 21:56 #

    근데 그 쳉 아저씨랑 라스트 배틀 씬 날린 게 슬펐습니다. 그리고 카렌이 아무리 봐도 발메 네 발 이상 맞춘 것 같은데 왜 두 발만 맞았던 걸까요...
  • 크레멘테 2012/06/30 22:04 #

    움찔움찔 하긴 했는데 직접적으로 맞는 장면은 한 장면 밖에 없었죠..(...) 맞을 땐 아픈 표정을 짓는 걸 보면 움찔 할 때는 안 맞았다는 것일수도 있겠고... 사실 이래저래 억지감은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살아서 좋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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