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I TARI 10화 감상

츤데레네


근데 전 누님도 좋아하고 선생도 좋아하지만
아줌마는 싫지 말입니다.

이 경계는 참 애매한 것 같음(?)


니시노하시 히어로 쇼텐쟈 10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아 내 손발


아니 전대물이라서 손발인 게 아니고
보통 그 상황에서 노래를 부릅니까..(....)

범인 쫓다가 얻어터지고 일어서면서 노래부르기 시작하면

현실에선 미친놈 하고 한 대 더 얻어맞고 끝


아니 애초에 자전거를 타면서 애 한 명 못 따돌린 것부터가 말이 안 되지만....

전형적인 병신이었던 것입니다는 그렇다치고


분명 이번 화는 빈이 주인공이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어째 메인은 와카나(.....와 교감)이었던 것 같은 기분이...

역시 이 작품에서 남자 캐릭터는 장식인 것이다

때떄로 배드민턴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배드민턴은 잊혀진지 오래 됐음.
생각해보면 사와도 승마의 꿈은 접어야 했고
빈 같은 경우는 그냥 고민고민하다 멘붕했던 게 히어로 놀이 하면서 다시 멘탈 케어가 됐을 뿐

맨 처음의 코나츠만 그럭저럭 만족스럽게 끝났을 뿐
와카나의 이야기가 계속된다는 느낌이네요(...)

생각해보면 오프닝에서도 와카나가 제일 먼저 나오고.... 코나츠가 주인공인 것처럼 행동하긴 하지만 진짜 주인공은 와카나였던 것이다.


는 뭐 아무래도 좋고 다음 화는 하얀 축제네요. 와카나가 열심히 작곡 하고 제대로 노래 뙇 부르고 1쿨 종료ㅡ 뭐 이런 느낌인가...
어떤 노래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근데 중간에 쇼텐쟈 노래 부를 때 중간에 와카나.. 타카가키 혼자 톤 높인 건 아무래도 이상했던 것 같음
원곡이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왜 혼자 올릴 필요가 있었지...

아야히라고 괜히 이상하게 써먹는 것 같다(....)

덧글

  • 유키치 2012/09/09 02:04 #

    확실히 좀 병신같긴 했지만(...) 전 그냥 빵 터져버려서 그냥 재밌었다는 인상이 더 강했네요.

    그보다 코나츠는 이제와서는 남캐들보다 더 비중이 적지않나요... 윈과 타나카의 중간인 느낌..

    여튼 와카나 노래는 기대되네요. 그러고보니 타리타리에서 제일 잘 뽑아낸 에피소드는 와카나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네요.. 그런점에서 주인공 낙찰(음?)
  • 지조자 2012/09/09 12:30 #

    왠지 타카가키가 성악을 전공했다는걸 강조하려는 느낌여였다고 할까요 (...)
    아무튼 레알 손발이 오글거렸습니다;;
  • MEPI 2012/09/18 15:18 #

    성악했다고 자랑할려고??[퍽] 쓰다보니 지조자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는글 태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츤데레 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 경계는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 때문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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