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아 알바 끝났다.

4달 좀 못채웠넹


끝났다...라는 건 마치고 집에 왔다는 소리가 아니라 일을 그만뒀다는 소리.

7월 14일인가부터 시작한 주말알바였습니다만 오늘이 11월 4일이니 4달 좀 못채웠네요. 다음 주 까지 했으면 4달 됐으려나?
하여튼 이건 중요한 게 아니고

방학때 자꾸 놀고 있으니 돈은 빠지는데 들어올 구멍은 없고 전과 하고 학교에 적응도 좀 됐던지라 시작했던 주말 알바였습니다만

역시 주말 하루 12시간씩 24시간이 빠지는 건 좀 아프네요. 아니 근무 시간만 24시간이지 출퇴근 시간, 갔다와서 씻는 등의 준비 시간을 합치면 하루 한 시간씩 플러스 해서 26시간이 빠지는 건 좀 아픕니다.

알바 외에 다른 일을 거의 못하게 되니... 지금도 당장 내일까지 할 과제가 있는데 손도 못 댄 상태고 말이죠(...)

그렇다보니 학교 일에 좀 소홀해지고, 시간을 좀 투자해서 해야 하는 과제를 그러질 못하다 보니 퀄리티는 안 나오고 하다보니 결국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건 뭐 과제를 위해 알바를 그만두는군요. 좀 슬픈데.(...)


하여튼 이렇게 그만두게 되었으니 과제나 열심히...는 다음 주는 지스타로군요(...) 지, 지스타 갔다와서부터 열심히..(안 될거야)

내일 바로 마지막 월급 받으면 쫑입니다. 근데 뭔가, 피방 알바였는데 알바 하면서 애니보고 웹툰보고 할 거 다 했던지라 그만뒀다는 실감은 안 나네요....다만 고사양 PC가 필요한 그래픽 작업을 못 했다 뿐이지(...)

과제를 못 했을 뿐 알바 하면서도 덕질은 나름대로 할 수 있었던지라 뭐 또 그렇게 나쁜 게 아니었는데... 과제가 문제여요 과제가...


근데 또 문제인 게, 11월 29일에 제2차 슈로대OG가 발매 되다보니... 그 전까지 어지간하면 공부라던지, 프로젝트... 과제.. 뭐 이런 걸 다 끝내놔야 합니다. 다음 주에 지스타 갔다오고 나면 시간이 2주정도밖에 없어요...큰일이다!

한 2주 정도(종강 때까지) 슈로대 잡는 걸 포기하면 해결될 문제이긴 합니다만 그러고 싶진 않아.... naver....

그런고로 다음주 주말부터는 좀 죽어라 과제를 파야 할 것 같네요. 근데 그건 그래픽 과제의 이야기고, 플밍은 정말 답이 없긴 하다..


여튼 지금은 내일 할 과제를 해야지....orz


덧글

  • 아즈마 2012/11/04 23:03 #

    수고하셨습니다아
  • 세오린 2012/11/04 23:53 #

    수고하셨습니다~
  • 쿠로코아 2012/11/05 09:48 #

    고생햇어요!
  • BC-304 2012/11/05 16:58 #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과제 힘내시길 바랍니다. ^^;
  • 2012/11/05 16: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1/05 21: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11/06 00: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11/06 09: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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