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따

후....


딱 거의 예상한 시간에 끝났군요...
이제 챙길 것 챙기고 슬슬 MT 갈 준비 해야겠습니다. 참고로 밥상님의 마작MT임(...)

자세한 슈로대 포스팅은 MT 갔다와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 몇 가지 스포 없는 한도 내에서 주절거려 보면...


엔딩곡 맘에 안 들어.............(<-.....)

지금까지 맨날 발라드로 가더니 이번엔 왜 이랬대요
아 실망.(.....) 엔딩 동영상도 심심했음...OTL


그리고

쿠스하가 또 해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자코들을 쌩까고 보스만 쳤는데
각성+재동으로 혼자서 보스 잡았음...

사실 저도 이렇게 재미없게 플레이 하긴 싫었는데 시간이 없었으니까요(...) 2회차 때는 좀 더 여유롭게, EX하드 같은 거 안 하고 노멀 모드로 여유를 즐기면서 해볼까 싶습니다. 분기 나뉜 것도 들어가봐야 하고... 2회차 때는 가름레이드 블레이즈랑 포르테기가스 등 안 써본 기체들도 써봐야지

어 계속 쓰면 정작 나중에 쓸 슈로대 포스팅에 쓸 말까지 다 써버릴 것 같으니 끊어야겠다. 그럼 슬슬 준비해야....

덧글

  • Arcadia 2012/12/21 09:13 #

    이번은 발라드가 아닌겁니까?
    왠일이지...
  • Hineo 2012/12/30 03:42 #

    락에 가깝습니다.

    대체적으로 역대 슈로대 주제곡 싱글을 보면 OP에 해당하는 주제곡이 ED에 해당하는 커플링 곡보다 퀄리티가 좋은 편이 많은데 이번 2차 OG는 주제곡이나 커플링 곡 모두 역대 슈로대 주제곡 스타일과 다른데도 불구하고 주제곡과 커플링 곡의 퀄리티 차가 거의 압도적에 가까울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문제는 주제곡 스타일이 최종전투보단 OP에 더 가까운 느낌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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