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사키 아키 9th 싱글「CHEEKY」15초 CM



다른 것보다..



노래야 평범한(?) 앗쿄식 발라드인데, 저 CM에... 별 것도 없이 그냥 서서 표정 연기만 하는 CM이....

초반에 살짝 입술 깨무는 장면도 헠 스럽지만 이후에 슬픈 듯한 미소를 짓는 장면도 헠 하게 만드네요.
뭔가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을 보내야 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과 슬픔의 심정이 표정에 드러나는 듯한 망상을 하게 만드는 그런 표정(...) 날 떠나가는 건 슬프지만 꼭 가서 행복해야 해 하고 가는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듯합니다.

맨날 덧니 드러내면서 웃는 것만 봐서 몰랐는데 입 닫고(?) 저런 표정 지으니 참 예쁘네요.
홋쨩이 덧니를 결코 드러내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달까(...)

이전에
이 때


도 예쁘구나~ 하고 생각 한 적이 있긴 했는데... 평소엔 그다지 안 꾸미고 나와서 그런가 제대로 꾸미면 사람이 되게 예뻐지네요.


라는... 뭐 그냥 오랜만에 봤더니 무척이나 예쁘더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아 역시 난 얼빠였던 것인가. 그런 것인가..
그치만 처음 관심을 갖는 계기는 항상 목소리입니다. 그것 만큼은 변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