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포스팅을 되돌아보면

이 놈은 대체 정체가 뭐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스킨은 러브라이브인데
최근에 한 포스팅은


리얼 아이돌인 노기자카46 이야기를 했다가

피규어 이야기를 했다가

2D μ's 짤을 가져와서 μ's 포스팅을 했다가

애니메이션 감상 포스팅도 하고

게임 지른 이야기도 하고

3D μ's(그러니까 성우) 이야기를 했다가

이번에 데뷔하는 성우의 PV 포스팅을 했다가...


대체 이 놈은 뭐하는 놈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가면 갈수록 잡덕화가 가속되는 느낌이 드네요.


그러던 와중에 오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난 2D냐 3D냐 하는 생각을 했는데'

2D고 3D고 간에 예쁘면 장땡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이렇게 여러가지를 파는데 막상 그 여러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할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
딱히 얕게 파는 건 아닌데.. 나름 못해도 중간권까지는 깊게 파고 있는데.. 음... 게임 쪽은 요즘 할 시간이 없어서 얕긴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여러가지를 파는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만큼 시간이 남...나?(...)

덧글

  • 향신료 2014/03/31 23:12 #

    전 그래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글 삭제함다..
  • 크레멘테 2014/03/31 23:21 #

    아니 뭐 그럴 것 까지야...
  • 향신료 2014/03/31 23:48 #

    흑역사는 무섭습니다..
  • MEPI 2014/04/01 14:43 #

    전 일도 일이고, 인터넷 제한도 있어서 신작 애니도 못 보고 미치겠네요... orz;;;

    일본에 있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 크레멘테 2014/04/01 18:51 #

    원래 애니 보는 건 일본에 있는 게 더 힘들지요. 괜히 본방사수 한답시고 쇼하다가 잠 못자는 것도 부지기수고...
    다른 점으로는 훨씬 유리하지만...
  • 조지자 2014/04/01 15:17 #

    그만큼 커버하는 영역이 넓어진다는 증거일지도요 (?)
  • 크레멘테 2014/04/01 18:51 #

    어지간한 오타질은 다 하는 것 같은 기분이(...)
  • 카이트 2014/04/02 13:06 #

    전 요즘 웹게임 덕분에 정채성을 찾아 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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