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돌기 모에로 크로니클이 왔다!

얍! 에비텐 한정판


처음 보는 순간 뭐지, 이 정신나간 게임은!! 이라면서 에비텐 한정판으로 충동구매를 해버린(응?) 게임.

한 번의 발매 연기를 거치더니 발매 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렸네요. 슈로대보다 더 기다렸습니다.(여러 의미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게임을 안 하던 저지만 이 게임은 왠지 하게 될 것 같네요.역시 의욕의 문제... 과연 어떨 것인가.

그렇다곤 해도 오늘은 달리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ㅠㅠ 일단 다른 일부터 끝내고 생각 해봐야 할 듯하지만..

일단 개봉기입니다.

약간의 후방주의를 포함하고 있으니 조심해서 내리시길.....
사진은 아이패드로 찍어서 그닥 화질은 좋지 않습니다.(...)



구성품1


구성품1은 에비텐 특전판. B2 태피스트리와 캐릭터 옷 갈아입히기 세트.

태피스트리는 보시다시피.. 고 옷 갈아입히기 세트는


요런 걸

요렇게


같은 느낌입니다.

종류는 12종류...인데

치사하게 양면임...

양면이 다 뭐냐! 더러운 놈들!


구성품2


구성품2는 원래의 모에로 크로니클 한정판 구성품입니다.

욕실 포스터라는데 재질이 아무리 생각해도 욕실에다 붙이면 안 될 것 같은 재질(...)인 그냥 포스트 카드.

수위가 상당합니다. 게임이 상당히 기대되는군요


그리고 보이스 시디라는 게 있는데 아직 안 들어봄... 나중에 시간 날 때나 리핑 해봐야..


아래는 비쥬얼북 내용 몇 장입니다.

등등..


비쥬얼북은 꽤 만족스러운 느낌.


아, 그러고보니 B2 태피스트리 말인데..

문 뒤에다 걸어둠(...)


문이랑 책장 사이의 공간이 완벽하게 태피스트리 사이즈더라구요(!)

가족들이 드나들면서 잘 안 보이는 곳이기도 하고... 베스트한 포지션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로 인해 제 방의 모든 벽은 포스터나 태피스트리들로 가득차게 된...
이제 정말 공간이 없다..!






구성품은 대충 이정도네요. 빨리 오늘 할 일을 끝내고 게임을 하고 싶으니 적당히 마무리 하고 할 일을 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잠들어 있던 비타가 눈을 뜨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