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황 겸 이것저것

간만에 랜짤

정말 안 보고 선택한 거라 흠칫하긴 했지만 음 뭐...
뉴제네 피규어 사고싶다..(...)


요즘 포스팅도 뜸하고 도대체 뭐하고 사는가
궁금하신 분은 없겠지만 그냥 갑자기 마음에 여유가 샘솟아서(현탐) 간만에 근황 포스팅이나...



길어질 것 같으니 접습니다.





뭔가 글 쓰기 전에 이미지를 안 달면 심심한 기분이 들어..


마침 아마브리 짤이겠다

애니쪽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올해 초에 노기자카 파면서부터 애니는 거의 안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탈덕을 했냐면 그럴리가, 예전보다 전체적인 덕력의 총량은 늘었는데, 애니쪽이 약간 떨어졌다는 느낌.

그래도 화제작이나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던 작품은 포스팅은 안 했지만 이래저래 보기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보고 지나친 작품이 너무 많아서 아쉽네요.

예전에 막 분기별로 20작품↑씩 챙겨볼 때는 마인드가 '아 뭔가 이중에 보물같은 카미작품이 있으면 놓쳤을 때 아쉽잖아' 같은 느낌으로 봤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뭐 지나쳐도 지나치면 어쩔 수 없지~ 같은 느낌으로 그냥 재껴버리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번 분기에는 보는 게... 현재까지는 기생수랑 아마브리, 트윈테일, 페이트, 사이코패스, 로그호라이즌..에 저번 분기부터 보던 소아온까지.

테라포마스는 원래 원작을 보고 있었는데, 애니 보니 예전에 클레이모어가 애니화 됐을 때가 떠오르더군요(...) 나쁘지는 않은데 절대 좋다고는 말 못하겠다는 느낌... 그래서 이후에는 안 볼 것 같고...


이번 분기에서는 단연 FATE가 톱인 분위기인데, 개인적으로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가 가장 맘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부터 설정, 성우진 등등 다 맘에 드네요.

사이코패스나 로그호라이즌은 뭐 보던 거 이어본다는 느낌.. 사실 사이코패스는 전에 1기를 보다 말았던지라 2기 보려고 리메이크판으로 다시 몰아서 보긴 했지만, 나름 괜찮았었기 때문에 2기도 기대하고 봤는데... 풋풋한 아카네는 이제 없어!ㅜㅜ 신입으로 나온 아야네루는 뭔가 자꾸 하나카나한테 틱틱대는 역이라 뭔가 기묘한 느낌이고..

어떻게 진행될까 했는데 그냥 행방불명된 코우가미랑 새로운 악역이랑 아카네랑 해서 뭐 이래저래 1기처럼 진행될 것 같더라구요..
그냥저냥 볼 듯.

FATE는 뭐 말 할 것도 없고 기생수는 역시 히라노 아야의 오른쪽이가 영 적응이 안 되는데, 만화판이랑 어차피 그림체도 많이 틀리고 세부적인 스토리 전개도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냥 다른 캐릭터, 다른 오른쪽이라고 생각하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편하더라구요.

트윈테일은 막장도 이쯤 되면 장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계속 보기로 했습니다. 마야양이 맡은 캐릭터가 오프닝에서 푸릉푸릉 하길래 괜찮을까 했는데 1화에 나오는 거 보고 정떨어져서 작품도 그냥 안 볼까 하다가..... 그래도 좀 더 보기로 함.(...)


더 보는 작품을 늘리려곤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좀처럼 재생까지 손이 안 가네요.. 막상 보기 시작하면 볼 것 같긴 한데...
4월은 너의 거짓말도 애니화가 무척 훌륭하게 되었던데... 여튼 차근차근 조금씩 늘려나갈까 합니다.



해서 애니를 이렇게 보게 된 큰 계기가 된 노기자카46 덕질..
카페 활동을 제가 생각해도 신기할 정도로 열심히 했었는데, 최근 노기자카 쪽에 영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던지라 카페 분위기가 영 맘에 안 들어서 최근엔 그냥 카페도 안 가는 중.

저답지 않게 번역도 하고 자막도 만들고 그랬는데, 응원하던 멤버의 안 좋은 사건이 일어나자 그 멤버를 퇴출해야 한다느니 걔 아이돌 인생은 끝났다느니 하는 말을 해대고 그에 대부분이 동조하는 카페 분위기를 보면서 '아 내가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그 동안 번역하고 자막찍고 했던 건가' 하는 회의감이 들어서 그냥 다 때려친 상태네요. 블로그 번역은 계속 하고 있지만, 영 손은 안 가는 상황.

결정적으로 카페에서는 정말 얌전하게 활동 했었습니다만 아무렴 성격이 어디 가는 건 아닌지라 저 사건 때문에 설치는 왠 ㅆㄴ이랑 또 안 좋게 꼬이는 바람에 한동안 저 생각 할 때마다 살인충동에 시달리는 둥.. 뭐 이래저래 해서 현재는 짜식 상태네요.

뭐 이런 속내도 블로그니까 쓸 수 있는 거지 카페에선 그냥 아닥하고 있지만.


물론 노기자카에 대한 애정은 여전..하달까 다른 사람들이 까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더 불타올라서

싱글도 사고..


이렇게 같은 싱글을 수록곡 한 곡만 차이나게 해서 여러장 팔아먹는 AKB 상법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리 그룹이 좋다 해도 싱글을 이렇게 다 사지는 않고 있었습니다만

왠지 이번엔 질러버렸단 말이죠.. 악수회도 못 가면서.(...) 그냥 기념삼아... 소장용으로... 하는 생각도 좀 있기도 했고.

여튼 한동안..? 은 노기덕질도 그냥 혼자서 소소하게 하게 될 듯합니다. 역시 전 커뮤니티 체질은 아닌 걸지도ㅎㅎ



그리고 최근에 진짜 열심히 했던 것이

체인 크로니클과

엔젤 비츠 오퍼레이션 워즈
(ABOW)

소셜겜만 줄창 하고 있습니다

PS3와 PS VITA가, 츠미게가 울고 있는데
열심히 하는 거라곤 이런 거(...)


먼저 ABOW 이야기부터 하면

전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처음 이 게임이 나왔었을 때 잠시 반짝 하고 바로 무기한 서버점검에 들어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막 게임이 나온 걸 알아서 앗싸 해야징ㅋㅋ 하고 접속했는데 무기한 점검이 떠있길래 뭔 일이여.... 하고 구글링 해보니 무려 외부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그래서 뭔가 가챠 같은 게 막 풀리고 그랬었나 봅니다.(아닐수도 있음)

그래서 무기한 점검 덕분에 잠시 머리속에서 잊고 있었다가 어느 날 다시 들어가봤더니 딱 접속이 되고 게임이 되어서 그 때부터 재밌게 하고 있는 게 이 ABOW입니다.

카드 일러스트는 여러사람이 맡은 듯, 안 좋은 건 정말 구리고 좋은 건 정말 좋은..격차가 상당히 심한 게임인데 이게 무과금 유저에게 굉장히 친절한 게임이라.

던전 클리어만 좀 해도 프리미엄 티켓을 펑펑 쏴줍니다. 가챠 확률도 일본 법상 일단 공개가 되어있는데, R가 90%, SR가 9%, SSR가 1%였나? 근데 SR, SSR이 은근히 잘 떠요. 제가 이 게임에서는 그리 안될안이 아니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만 카드 육성하는 게 상당히 빡세서 그 점은 좀 고민도 되고 귀찮기도 합니다만, 예전부터 절 아시는 분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엔젤비츠라는 작품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게임 자체도 약간 퍼즐앤드래곤 파쿠리 느낌도 나는 저렴한 느낌임에도 불구하고 꽤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유이도 이벤트 한정 카드인데, 무과금도 좀만 게임을 열심히 하면 충분히 한 장은 얻을 수 있게 만들어놔서 정말 감사할 따름..
전에 게임이 접속이 안 되서 메일로 문의를 넣은 적도 있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답변 해줘서 그 부분도 정말 좋았고.


다만 제가 최근에 큰 삽질을 하는 바람에 절망에 빠져서 & 체인 크로니클 랭킹 이벤트 달리느라 최근 며칠은 못 했었는데 체인 크로니클 랭킹 이벤트 달리면서 멘탈도 회복되고 해서 다시 잡았습니다. 혹시 하실 분은 같이 해요ㅎㅎ


그리고 이 ABOW를 며칠간 못 하게 만든 주범이 체인 크로니클인데...

그놈의 랭킹 이벤트!


원래 체인 크로니클은 확밀아나 다른 소셜 게임마냥 랭크로 경쟁하고 그런 게임이 아니었습니다만
스토리 진행상 이번에 랭크 이벤트를 하게 된지라(일본에도 있었던..) 하게 됐는데...

이게 랭킹 컷이 1~200위가 최상위, 201~1000위가 상위, 1001~4000위가 중위.. 뭐 이런 느낌입니다만
순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96위.. 최상위 라인이었습니다.(...)


아니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말예요........... 랭킹 이벤트를 자주하는 것도 아닌데다(최소한 1부에서는 이번이 유일함) 초기 때 스토리 진행하느라 AP 회복 열매를 마구 빨면서 달리다보니... 순위가 56위까지 올라갔더라구요(...)

뭐, 그거예요. 스쿠페스도 이벤트 열리자마자 몇 판 뛰면 극상위권 올라가서 헤헤 하면서 스샷찍어보곤 하잖아요?
그런 느낌이었는데..

비축해둔 아이템들이 좀 있다 보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 3일간은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달렸습니다OTL...

이게 대충 머리속으로 계산을 때렸을 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겠다 싶으면 저도 깔끔하게 포기하고 IN 1000위 정도나 노렸을텐데
계산을 굴려보니 가능하겠는 거예요...그리고 실제로 가능했고.(.....)

중간에 201위가 되는 등, 심통이 쫄깃해지기도 했습니다만 여튼 뭐 성공..
사실 가속앱...인지 뭔지 하는 불법유저가 상위권에 몇 명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 빠지면 순위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지라
이렇게까지 할 필욘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굳이 이번 이벤트를 열심히 달린 또다른 이유가...

최근 하는 일마다 되게 되는 게 없고, 의욕도 안 나고, 뭐만 해도 자꾸 나쁜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서

이번에 저거라도 열심히 해보자, 가진 걸 전부 쏟아부어서라도 뭐라도 하나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결국 끝까지 달렸던 것이었습니다.

하필 그게 게임(...) 이라는 건 별로 안 좋은 것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 동안 잠도 안 자면서 달린 저것마저 실패했으면, 정말 요샌 되는 일이 없구나 에라이~ 하면서 더 자포자기로 갔을지도 모르는데 저거라도 성공해서 좀 의욕이랄까, 그래도 되는 것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달까.(...)

나름 철저하게 계산해서, 이정도면 되겠다 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도전 한 것이긴 했지만 저게 확밀아마냥 포인트가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운 요소가 상당히 존재했던 이벤트였기 때문에(상자 드랍이라던지.. 피버 찬스라던지) 운이 안 따라줬으면 아마 200위 안에 들어가는 건 불가능했을 이벤트였는데 그래도 이정도 운은 아직 남아있구나, 라는 느낌.

뭐 만약에 약간 벗어나서 200위 밖이었다곤 해도 어뷰징 유저가 몇 명 빠지고 나면 순위가 앞당겨졌을테니 이렇게까지 할 필욘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 IN 200이 아니라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였기 때문에...

이 결과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무렴 이거 하고 나서는 현자타임도 꽤 몰려왔지만요.(...) 요 며칠간 도대체 난 뭘 한 거야...같은(...)
그래도 저 결과에 대한 보상은 다음 주에 받을테고, 받고 나면 굉장히 뿌듯할 것 같으니 일단 지금은 좋아하는 걸로...ㅎㅎ



해서 이제 문제는 현실인데.(....)

현재 전 취업준비...라는 이름의 백수 대학생입니다만(...) 수업은 뒷전이고 일단 취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는데
몇몇 회사에 이력서도 찔러보고 한 군데에서는 입사 테스트도 받았습니다만, vs 경력자를 이기지 못하고 패배...

경력자가 신입으로 지원하지 말란 말이다!

하필 지금 시기에 경력자가 대량으로 풀렸다는 듯해서 하피링면 취업 대위기 상태입니다.orz
학교 교수한테 말을 들어보니 '경력자가 신입으로(=싼값에) 와준다는데 뭐하러 쌩신입을 뽑냐' 라는 소리들을 하고 있다더군요ㅎㅎ

시발 참 드러워서.

그래도 당연히 저보다 잘 하는 경력이 저랑 같은 돈 받고 일하겠다는데 저 같아도 경력을 쓰는 게 당연하긴 하겠습니다만
영 요즘 게임계 사정도 안 좋고.... 이런 일이 겹쳐서 최근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반쯤 자포자기 상태도 되고 그랬었던 거였죠.

나름 믿고 있었던 회사도 있었는데, 앞서 말한 vs 경력자가 그 회사...였던지라 앞으로 내가 포폴 준비를 한다고 올 해 안에 취업을 할 수는 있는 건가.. 하는 생각에 포폴 작업도 손에 안 잡히는 상황....

이라곤 해도 뭐 남이 들으면 '뭐야, 결국 변명이고 현실도피나 하고 있는 거잖아'라고 생각 할테고 저도 지금 그렇게 생각했지만요.(...)

뭐가 됐든 포폴은 만들어두면 나중에라도 쓸모 있는 거고... 올 해가 안되더라도 만들어둔 게 있으면 내년에라도 밀어넣어서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거고..

하지만 올 해 안에 취업, 을 고집하는 이유가 학교 때문인데...

현재 4학년 2학기, 졸업반으로 학교를 다니는 중.. 이어야 하지만 전 취업 준비를 우선하고 학교 수업은 최저학점으로 이수만 나가도록 교수랑 합의를 본 상태. 합법인지 불법인지는 재껴두고, 어차피 재학중에 취업을 하면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가게 되기 때문에 당당하게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만

나름 2달 전까지는(...) 올 해 안에 취업을 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이렇게 되었다보니 영...
취업도 못 하고 이수받는 건 맘도 영 캥기고, 아니 애초에 취업을 안 했는데 수업 인정을 해준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일이라

이런 이유로 올 해 안에 취업을 하긴 해야하는데

그러다보니 방학 때나 그 이전에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콜이 왔을 때 거절했던 것이 상당히 후회되는 상황이 되었네요.

애니메이션보다는 게임 쪽에서 일하고 싶다는 마음에 거절하면서, 거절하면서도 꼭 이번에 거절한 것이 후회되는 상황은 만들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그런 상황이 와버려서

이래저래 영 싱숭생숭 한 요즘입니다. 그래도 첸크로 이벤트 성공하면서 아 그래도 되는 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은 들기 시작해서 다행이고, 포폴로 만들고 싶은 것도 머리속에 떠오른 상황이라 이제 의욕만 갖고 작업을 시작하기만 하면 되지만요.

이 마인드라는 게...ㅎㅎ 뭐 그래도 이렇게 포스팅을 쓴다는 건 어느정도 마음의 정리가 되었다는 거라...


실은 근황 포스팅이라곤 해도 스스로 뭔가 정리하기 위한 포스팅이었던 것입니다.

최근 스스로 살면서 뭐 하고 사냐... 싶은 생각이들었던지라 정리가 필요했었는데 역시 이런 일이 있을 때에는 블로그가 제일 좋네요

트위터로 암만 떠들어봐야 140 내에서는 할 수 있는 게 결국 불평 뿐인데, 블로그는 생각을 정리해서 써내려 갈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고 쓰는 글이 아닌, 그냥 정말 자신이 자신에게 들려주는 글이라고 할까

이래저래 생각 이상으로 글이 길어져서 한 시간이나 쓰고 있는데 이렇게 긴 글을 요샌 읽는 사람도 잘 없구요ㅋㅋ

읽고 있는 분 계시나요? 정말 대단한 분이십니다.(...)


이런, 얼추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 쓰고나니 점점 헛소리를 하기 시작하네요.

체인 크로니클 이벤트 막바지 달리느라 최근 4일간 수면시간을 전부 합쳐서 11시간(5+5+1) 이라는 육체적으로 상당히 위기에 몰려있는 상황이었는데 일찍 자기는 커녕 포스팅 하느라 1시간을 쏟아붓고 있는 나(...)

슬슬 마무리 하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너무 길게 써서 퇴고도 못 하겠네(...) 오타가 있건 문장이 이상하건 그냥 넘어가야지 뭐.. 쓰면서 여러모로 머리속 정리는 됐으니..

그럼, 혹시나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좋은 밤&안녕히 주무시길~



덧글

  • 츤키 2014/10/18 08:57 #

    HKT48는 3주년이라고 주변에서 이것저것 준비하더군요...
    노기자카 카페는 따로 있나요? 포월은 이전에 있었던 사건때문에 빡쳐서 안가지만..

    근데 잡담이 엄청 길어옄ㅋㅋㅋㅋㅋㅋ
  • 크레멘테 2014/10/18 13:41 #

    노기자카는 카페가 따로 있지요ㅎㅎ 포월은 클박 가입용으로 가입해놓고 활동은 안 합니다ㅋㅋ(...)
    그동안 포스팅을 하도 안 했더니 이런저런 일이 넘 많이 일어난ㅋㅋ
  • Zero 2014/10/18 09:45 #

    가속앱..에서 버스트링크가 생각나서 흠칫.
    취업얘기가 나오면 침울해지는건 역시..힘내시게 그대여
  • 크레멘테 2014/10/18 13:42 #

    다른 곳 시켜준다 할 때 그냥 할 것을 괜히 고집부리다 시기놓침ㅋㅋㅋ헝헝헝ㅠㅠ
  • 루시펠 2014/10/18 15:36 #

    일하던 회사그만두고 2달 반정도 백수생활중이라 심히 공감이 가는군요.ㅠㅠ
    (그 와중에 라노베 보고 애니보고 영화보고 등등 다했...)
  • 크레멘테 2014/10/19 11:45 #

    저도 포폴 한참 준비하고 회사 지원 할 때까지는 뭐라도 했는데
    떨어지고 나니 현실도피중(...)
  • 청정소년 2014/10/18 17:45 #

    덕질에도 트레이드 오프가 적용되는군요.
    저도 비디오겜을 미니어처 겜으로 트레이드...
  • 크레멘테 2014/10/19 11:46 #

    결국 시간은 한정되어있으니...ㅠㅠ
  • 지조자 2014/10/19 11:04 #

    역시나 덕질도 어느쪽을 파는가에 따라서 기회비용이 생기죠 (...)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었던 그리자이아의 과실이 상당히 좋은 퀄리티로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크레멘테 2014/10/19 11:46 #

    원작 팬 분들이 다들 극찬을 하셔서 기대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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