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날개 &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우주괴수찡 긔여워


요즘 스타2 자날&군심 합본을 2만원에 땡처리 하는 중이라 편승해서 사봤습니다.
자날은 예전에 캠페인을 했었는데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 나서 이번에 다시 플레이 하고

군심은 이번에 처음으로 해봤네요

근데 자유의 날개를 분명히 두 번째로 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캠페인 플레이 한 건 기억에 있는데 스토리는 기억이 안 나..
후반 반전 같은 것도 모르고 그대로 당해서 이건 뭐 플레이를 하긴 했던 건지(...) 다시 하길 잘 했네요

그리고 군단의 심장은 저그 유닛 업글하고 특성 선택하면서 플레이 하는 게 재미있긴 했는데 후반 가니까 쓰던 것만 쓰게 되더라..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확장팩이 공허한 유산이던가? 스토리가 꽤나 기대되네요.


슬슬 나올 때 되서 합본 땡처리를 한 건가.... 하지만 난 또 떨이라도 하지 않는 한 사지 않겠지(...)

공허한 유산은 프로토스가 주인공일텐데, 테란&저그&프로토스가 힘 합쳐서 아몬 때려잡으려나요...

맵 중간은 프로토스(유저), 왼쪽은 테란, 오른쪽은 저그 해서 대규모 아몬 병력 잡기 같은 게 나오면 재미있을지도...


근데 자유의 날개의 제라툴 기억 캠페인에서 저그가 밀고 들어올 때까지 방어전을 해야했던지라 프로토스는 이제와서 뭐 따로 플레이 할 게 있나 싶기도..(....) 캠페인 고유의 특성이 따로 있으려나...

덧글

  • 무명병사 2014/12/01 01:24 #

    전 군심보다는 자날 캠페인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군심은 차려놓은 건 많은데 먹고 싶은 게 별로 없는 느낌...
    분위기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특공대 + 자치령 + 케리건 군단 + 프로토스 vs 아몬이 될 것 같네요.
  • 카미유 2014/12/01 01:46 #

    자유에 날개때는 멀티도 꽤나 많이 했었는데요.. 다이아몬드까지 찍고

    군심나올때는 이미 흥미가 떨어져있어서 켐페인만 조금해보다 말았던 기억이나네요

    공허의유산은 나오면 켐페인 다께보긴 할꺼같네요 주종족이 프로토스라...
  • 코론 2014/12/01 02:08 #

    유닛 취향은 군심 다이스키인데, 캠페인은 자날이 솔직히 훨씬 재밌었죠.

    군심에서 재밌었던 거는...우주선 감염 정복하는거 정도.
  • Zero 2014/12/01 03:46 #

    이야 자날 2개산 내가 빅 호갱님이다! 게다가 군심도 바로 삼 (...)
  • 쇠불 2014/12/01 11:17 #

    50퍼 할인 합본팩 구매.
    하지만 멀티는 혐오라서
    캠페인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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