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시작하고 거의 곧바로 초창기부터 시작해서
딱 거의 1년동안 완전 열심히 하다 시들해져서 결국 접고 말았던 확산성 밀리언 아서...
기사단이다 밀리언 레어다 해서 이미 망하는 길은 걷고 있었죠.
네이버의 확밀아 카페도 망한지 오래고.. 저 역시 점점 정이 떨어져갔고
그래도 당시 할 때를 돌이켜보면 빡세게 굴리기도 했고 카드 얻겠다고 잠도 안 자고 걸어다녔었는데
이렇게 서비스 종료하는 걸 보니 약간 씁쓸하긴 합니다.
나쁜 기억보다는 좋은 기억이 더 많이 남은 게임인 것 같아요.
여튼 돌이켜보면 꽤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접었다지만 이후에 나오는 스토리들은 궁금했던지라 스토리라도 보려고 게임은 설치 해뒀었는데
하필이면 스토리도 보기 전에 서버가 닫혀버렸네요.
장기 멘테를 거쳐서 1월 19일에 다시 서버가 열린다고 하니
그 때 스토리를 다시 보던가
아니면 VITA, 3DS나 것도 아니면 괴리성 쪽으로 일부 계승(인지 아니면 아이템 지급인지...)을 해준다 하니 그 쪽으로 계승을 시킬까
조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괴리성은 할 생각이 1ng도 없기 때문에 맘에 안 들면 그냥 버릴까 싶지만(VITA는 좀 하다 접었는데...으음)
얼마나 어느 방식으로 어떻게 계승이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그럼 다시 서버가 열리는 1월 19일에는 잊지 않고 스토리는 보길 바라며...
제대로 된 마무리는 그 때 가서 다시 쓰던가 해야겠네요.
at 2014/12/2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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