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양 시구식 성공 뉴스 번역

저 알파카놈이 되고싶다


다음 생엔 알파카로 태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몰라(뭐래 미친놈이)




이하 번역


원문 : 


시라이시 마이가 비원하던 노바운드로 활짝 웃으며 몇 번이나 점프 하면서 기뻐하다.

2015/05/27 04:05 Written by Narinari.com편집부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 46의 시라이시 마이가 5월 26일, 진구 구장에서 이뤄진「일본생명 세·파 교류전」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vs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시구식을 했다. 시라이시가 시구식에 도전하는 것은 2013년 7월과 9월에 이어 3번째.


시구식에 선정됐을 때, 시라이시는「노기자카46 멤버 대표로서, 제대로 포수의 미트를 노려서 던지고 싶어요! 소프트볼부 출신과 과거 2번의 시구식 경험을 살려서 이번에야말로 스트라이크를 목표로 힘내겠습니다! 세 번째의 진실이네요!」라고 뜨거운 패기를 보였다.
(※세 번째의 진실(三度目の正直)은 일본 속담으로 대개 3번째에는 성공한다는 의미)


그리고 이 날, 교류전의 신 캐릭터 "세파코쨩"에 맞춘 귀여운 의상으로, 비원하던 노바운드 투구를 향한 모든 준비를 갖추어, 드디어 시구식으로. 진구 구장으로 몰려든 팬이나 관객이 보는 가운데, 세파코쨩과 함께 마운드를 향하여, 표정도 조금 긴장된 모습… 마음을 다잡고 시라이시가 던진 볼은, 오른쪽으로 비껴나긴 했으나 멋지게 노바운드로 포수의 미트 속으로. 비원하던 노바운드 투구 성공으로 마운드 위에서 몇 번이나 점프 하며 기뻐하는 시라이시에게 진구 구장에서도「오~!」하는 환성이 일어났다


시구식이 끝나고 감상을 물어보자 시라이시는「(3번째인)이번 시구식이 제일 긴장 됐지만, 가장 납득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라며 납득한 모습. 자기 채점에 대해서는「80점…… 볼이었으니까!」라며 귀여운 웃음과 함께 코멘트했다.

그리고,「바빴던지라 연습을 좀처럼 하지 못했었는데, (시구식 전의) 캐치볼 때에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라이언 오가와 선수가 볼을 쥐는 법이나 다리를 드는 법을 가르쳐 주셨어요!」하며, 직접 지도를 받았던 것을 밝혔다.

시라이시는 과거 소프트볼의 경험이 있으며, 포지션은 세컨드였다는 듯,「사실은 치는 쪽이 특기예요!」라고 생긋. 그리고, 2020년의 도쿄 올림픽에서 야구·소프트볼의 PR유치를 맡은 시라이시는,「도쿄 올림픽에서 야구·소프트볼이 보고싶으니 여러분이 응원 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했다.

과거 2번의 시구식에서는 눈물을 보였으나, 드디어 
 달성한 노바운드 투구 성공으로, 이 날은 웃는 얼굴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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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지금까지 마이양은 2번의 시구식에서 대패(...) 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성공했네요. 이전 두 번의 실패 이후에 엉엉 우는 걸 보고 맘이 정말 아팠는데..
덕분에 시구식 하면 자꾸 마이양 생각만 나서 시구식 자체를 기피하면서 살았는데 이제 안 그래도 될 듯ㅠㅠ

정말 다행입니다 ㅇ>-< 만만세! 이제 다음에는 정말 스트라이크로 시구식의 시라이시 마이라는 이명을 얻었으면 좋겠네요ㅋㅋ(그런 거 없엉..)

브이!

덧글

  • 아니스 2015/05/28 00:03 #

    목의 눈구멍에 악의 가득하게 뜨거운 바람 넣어주고 싶게 생긴 알파카네요.
  • 붉은10월 2015/05/28 05:39 #

    1. 마이얀이 드디어 노바운드 시구 성공한 사실에 무한한 기쁨을 느끼는 1인입니다 ㅠ.ㅠ
    2. 알파카를 부숴버리겠어!!
  • 호타루 2015/05/28 10:00 #

    ㅎㅋㅎㅋㅎㅋㅎㅋ 목긴 분홍괴물 ...... ㅂㄷㅂㄷ

    정말다행이다 위에 사진 안보여용~~ 센빠이~~
  • 크레멘테 2015/05/28 11:34 #

    어라 어떤 게 안 뜨나요?
  • 삐리삐릿 2015/05/28 10:04 #

    볼이지만 그래도 성공했다 볼 수 있죠 ㅋㅋ
  • 호타루 2015/05/29 12:31 #

    폰으로는 보이고 컴터로는 안보이고 쫌 이상하네요 제가 문제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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