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근황

나도 나 약한 거 아니까 뎀지로 뭐라 그러진 마시고..



그러고보니 요즘 클로저스 포스팅이 없었구나 싶어서 포스팅..

근데 없을 수밖에 없는 게 아무 일이 없었기 때문에...



어제까지 최종템이었던 진셋을 맞출까 말까 고민하다 에라 귀찮다 하고 안 맞추면서 크레딧만 모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크레딧 모을 거였으면 마력원 파밍해서 팔았으면 떼돈을 벌었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 내가 쓸 진셋은 만들어야지 하면서 깨작깨작 만들어서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됐지만


오늘 패치로 여러가지 제작템이 많아져서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결국 진셋 5셋 + 이계 실드 3셋 + 새로 나온 모듈1 로 가기로...


코어는


악넝과 악꼬 비교


악마의 넝쿨이 나오면 모르겠는데 안 나올테니 그냥 악마의 꼬리를 만들까 생각하다가도
현재 쓰고 있는 뇌수의 사슬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고민중..

제작에 강화에 해서 돈 엄청 깨질텐데.. 그냥 뇌수 쓰다가 악마의 넝쿨 먹으면 진 악넝 만들면 되지 않으려나 ㅇ<-< 이러고 있음(...)


뭣보다 제가 클로저스에서 하는 건 스펙딸이 아니라 룩딸이란 말이죠

그 룩딸질도 오늘 패치로 나올줄 알았던 메이드 코스튬이 안 나와서 시무룩한 상태지만
다음 주 쯤엔 나오지 않으려나~ 그렇지 않으려나~


아무래도 이번에 제휴받은 스베누가 묻힐까봐 메이드를 못 낸 것 같음...



별개로 이번에 나온 신던전

뭔가 즉사패턴 같은 게 있나본데(데미지가 즉사급으로 높은 거지 딱히 100% 즉사기는 아닌 것 같지만)
피하는 법을 깨닫고 나니 뭔가 엄청 쉬워진 것입니다... 단순한 샌드백이 돼버렸음

아직 3,4단계라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 단계가 8단계까지 늘어서 8단계까지 가면 헬지옥이 펼쳐질 것 같기도 합니다만

결국 자신이 선택해서 가는 것이니... 너무 빡세다 싶으면 단계 낮춰서 가면 장땡인 거니까 말에요


암튼 새로 나온 던전 4군데 중에서 맨 위의 아이작&클라크 던전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악몽의 아스타로트는 너무 쉬웠고
트롤 대장님은 돌진 패턴에 깜짝 놀라긴 했지만 그것도 피하는 법을 알고 나니 그냥 샌드백이고..(랄까 따로 피할 것도 없이 그냥 긴회로 피해도 되고)

다른 한 곳은.. 뭐였더라?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암튼 그냥저냥이었던 걸로 기억.. 기억에 안 남을 정도였던 듯..


단계가 높아질수록 더 강해지겠지만 3,4단계 한 걸로는 아직 심심한 느낌이네요.


암튼 현재 목표는 적당히 크레딧 계속 모으면서 진 5셋, 이계 3셋, + 모듈까지 해서 템 완성하는 걸로...


코어는 보고 만들던가 말던가 해야지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