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19000엔 가량 훅 빠져서

뭔가 했더니.....

여기에 + 배송비..


지른 걸 잠시 잊고 있었던지라 갑자기 십수만원이 훅 빠지니 깜짝 놀랐네요.
키타에리 라이브BD야 매번 사는 거니 그렇다 치더라도 노기자카 2주년 라이브는 얼마전 3주년을 봤었는데 이걸 사야하나.. 어차피 1주년 라이브도 안 샀는데... 하며 엄청 고민하다가 그냥 결국 사버렸음..

산 지금도 약간 기분이 묘하긴 합니다만..


쓸데없이 비싸단 말이죠. 키타에리 라이브는 5천엔인데 저건 아무리 초회 한정판이라지만 1.2만엔...
일반판은 9천엔 정도이긴 한데, 뭐 2주년 라이브 볼륨이 좀 크긴 하지만.. 아마 7th? 까지 전곡을 불렀으니 42곡 + 앵콜 이었을테고

암튼 사긴 사는데 뭔가 찝찝한 것이다!

하지만 이미 돈은 나갔고 받을 수밖에 없음! 받으면 느긋하게 감상이나 해야겠습니다.



덤으로 전에 질러서 슬슬 발매일이 다가온

요 녀석


안정적으로 발매연기당함..

7월로 밀린 것 같은데 또 연기할 가능성이 농후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