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4장 완전히 쫑

프리퀘까지


3장 프리퀘에 비하면 확실히 어려워진 난이도이긴 한데 체감 난이도는 더 낮네요
그만큼 3장 할때에 비해서 전력이 갖춰졌다는 의미인 듯..

특히 마지막의 저 목정궁의 잔영? 인가 하는데는 책들(캐스터)이 날아다니니까 산타 얼터가 대활약;;;
산타 얼터가 없었으면 정말 힘들었겠지요...

나머지 프리퀘들도 그냥 쉽게 클리어...

4장 프리퀘 재료 드랍표

라고 하네요. 쓰실 분은 참조를...(난 딱히 팔만한 게 없네)



메인 퀘스트는 스토리야 뭐 선스킵 후감상이라...이제 2장 좀 읽고 있긴 한데

으앙 랜토리아


이런데서 나오네..

저에게 청밥이 있었다면 릴리, 청밥, 흑밥(은 산밥으로) 해서 아르토리아 4종 세트를 볼 수 있었을텐데
혹은 릴리, 청밥에 헬퍼 모드래드 해서 모드레드에게 3종류의 애비를 보여줄 수도.......(....)


그리고 마지막에 령주부활 한 번 했습니다

....



너무 방심했엉...

저 마신인지 그랜드 캐스터인지 하는 놈 첫 2턴(6회) 내내 방깎만 해대길래 웃긴놈이네, 했는데 그 방깎 탓인지 그 뒤 2턴만에 메인 3명이 썰려나가더군요(....)

예장도 저 때 뭐 끼고 있었더라... 마술협회 제복인가? 입고 있었던지라 어찌 하지도 못하고 그냥 썰...
리고 뒤에 있던 인연 포인트 올릴 용도로 넣어뒀던 쩌리들이orz....

뭐 이럴 때 아니면 령주 쓸 일도 없으니 그닥 아깝지는 않지만(...)


그렇게 클리어..


이번 4장에서 뭔가 스토리의 전환점이 되는 느낌이던데 나중에 제대로 읽어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슈도 영기재림 하면서 새 스킬이 생겼고!
근데 만렙 풀리면서 코스트도 풀린 덕분에 마슈가 들어갈 자리가 있을지 어떨지(....) 스킬은 되게 좋은 게 나왔던데....


이제 한동안은 저 AP20짤 던전 돌면서 마스터랑 예장 레벨업좀 해볼까 생각중.

나 같은 생각 하는 사람 좀 있을지도 모르니 리더는 산밥으로 해놓는 게 좋으려나...?

덧글

  • 비타 2015/12/30 16:58 #

    4장을 클리어하면 랜토리아가 가챠에 추가된다고해서 20연차를 돌렸지만 현실은 잔혹했습니다 ㅠ
  • 크레멘테 2015/12/30 19:41 #

    5성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4성이라 더 기대했는데 현실은 잔혹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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