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근황

최근 이벤트 결과


확실히 요샌 자연스테만 꾸준히 쓰면 5만 안짝으로 들어오네요. 이전에 자연스테만으론 10만위 안팎으로 간당간당 했던 것 같은데 그 때는 뭔가 낭비한 스테미너가 많았던 걸까(...)

하지만 그런 이벤트 순위보다 기쁜 건 첫 금 트로피네요. 아슬아슬하게 매번 놓쳤었는데 이번에 드디어ㅠㅠ


근데 장식은 안 하고 있다고 한다..귀찮아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마키노 팬작 하느라 여전히 곡 플레이는 하는 중. 이번에 여러 업데이트와 함께 호텔 문사이드가 들어왔는데..

MV가 짱짱인 것..


호텔 문사이드는 다른 솔로곡들관 다르게 카메라가 센터를 절대 안 벗어나더군요. 백댄서를 잡더라도 무조건 센터가 중심.

그리고 뒤의 전광판(?)을 이용한 연출이라던지 페이드아웃 효과라던지 이래저래 많이 생각을 한 듯한 MV였습니다.


월요일부터 캐러밴이라던데... 이번 캐러밴은 하위보상이라도 한 명은 스타랭크 15짤을 만들어 두는 것...

겸사겸사 캐러밴에 마키노가 나오면 참 좋겠는데 그런 일은 없겠죠(...)


덤으로 데레마스 쪽도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적당히 투표권 몇 장 정도는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후 나 혼자서 마키노한테 30표는 넣을 수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