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마스 자체 엔딩...

마키노 앨범 올컴플리트


이야 길었네요 작년 총선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1년하고도 조금.....

운 좋게 가챠에서 카에데를 뽑은 덕분에 프리 트레이드로 많은 양의 스테드리와 에너드리를 들여올 수 있었던 덕분에 이렇게 마키노를 전부 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에데 님 만세!(?)


그리고 남는 아이템도 생겨서

이번 가챠 유이도 데려옴


카에데에 비하면 다 싸네요 하하하 역시 1위 아이돌. 카에데에 대한 애정이 적어서 다행이야!
사실 처음 카에데가 나왔을 땐 아니 왜 카에뎈ㅋㅋ 했는데 몇 안 되는 거래가 가능한 게임이라 다행이었습니다

한 편으론 슬프지만 제 담당은 적은 양으로도 데려올 수 있으니까... 응... 그래 뭐...


이래저래 과금도 하긴 했지만... 데레스테의 스카우트 티켓 같은 개념의 그런 이벤트? 때만 한 거기도 하고
이번 총선 때는 유료표가 10표정도 들어가긴 했지만(...) 최종적으로 455표정도 투표하게 될 것 같아서 그리 유의미한 유료표는 아닐 것 같긴 합니다.

마지막에 데려온 하이 리베레이션 마키노에겐 프리미엄 펜도..


마키노 일러중에 가장 좋아하는 일러인 하이 리베레이션이었는데, 얘가 참 트레이드에 안 올라오더라구요(...)

카에데 덕에스테드리는 계속 쌓이는데 마키노는 안 올라오고, 저번에 한 번 올라온 하이리베 마키노는 스테드리랑 동시에 에너드리를 요구하질 않나(...) 그래서 다른 카에데를 에너드리랑 교환했는데 막상 에너드리가 모이니까 또 마키노가 안 올라와서,
저 유이를 데려왔었는데 막상 데려오고 나니 마키노가 올라오고, 근데 올라온 마키노는 에너드리가 필요없는 순수 스테드리만 요구하고 있고(...)

덕분에 인기도까지 풀로 올린 유이를 시세보다 낮은 숫자의 스테드리로 올려서, 그래서인지 엄청 빨리 팔린 덕분에 마키노도 데려온 뒤에 남은 스테드리와 에너드리로 다시 유이를 데려왔다고 하는... 참 손해를 본 듯하면서 어떻게든 마키노를 데려왔으니 개이득이라고 하는 그런 과정을 거쳐서 마키노를 전부 모으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데려온 유이가 가만보니 프리미엄 사인 유이더라구요?(...) 원래 있던 애는 사인 써야지~ 일단 하이리베 마키노 데려온 다음에 써야지~ 하면서 사인을 안 쓰고 있었는데... 다시 데려오니 사인이네? 역시 개이득..

인기도 작업에 쓰인 레어들이 좀 아깝긴 하지만 뭐 상관없나... 하는 중입니다. 핫핫핫.


여튼 이렇게 한 가지 목표를 달성 했네요... 이제 정말 모바마스에는 미련이 없는 듯. 총선 투표도 할 수 있는 건 다 했고..

이제 결과만 기다립니다.



덧글

  • NovaStorm 2017/05/07 22:41 #

    노력이 총선에서 결실 맺길 빕니다..

    이번에도 권내로..
  • 크레멘테 2017/05/10 00:59 #

    이번엔 이미 중간 속성 14위였던지라 권내는 확정인데..
    개인적으론 10권대를 바라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론 30위대, 좀 잘 가면 20위대가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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