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근황

최근 안미센세가 그린 수오미가 넘나 예쁨..


벌써 소녀전선이 한국에 나온지도 4달이 넘었네요.
그동안 먹은 5성들 포스팅도 하긴 했지만 쭉 정리해본적은 없구나 싶어서 정리

그냥 정말 근황 기록 정도의 의미이긴 한데

누군가에게는 기만이 될 수도 있으므로 일단은 주의...?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와쨩 안 쓴지 오래 됐네....

맨날 군수지원만 다니고(...)



HG


오늘 막 콩지 파밍에 성공했습니다.
5성은 웰로드만 나오면 되는데 웰로드 더럽게 안 나오네요.

캘리코가 웰로드급 희귀종이라던데 캘리코는 4->5링 찍는데 공짜로 갈 정도로 나왔는데 웰로드는 안 나옴-_-

여러모로 웰로드는 필요한 녀석인데 참 안 나오네요. 나름 물욕센서인가?


SMG


슴지는 아마 컴플리트... 였던 것 같네요. G36C가 참 안 나오긴 했는데... 나오면서 컴플 찍었던 것 같은...
그러다보니 이제 레벨링 하면서 쓸 SMG가 없어서 좀 고민입니다. 스콜피온이랑 스텐이나 키워볼까... 64식이랑 M12도 예쁜데 키워볼까... 정도로 생각중

로쨩은 코어가 없어서ㅠㅠㅠㅠ 못 키우고 있네요ㅠㅠㅠ


RF


라이플은 이유식이랑 카구팔이 안 나와서 컴플을 못 하고 있다가, 이번 이벤트 덕분에 이유식을 먹었습니다.
이유식 먹기 전까지는 이제 더이상 룽청에게 줄 돈은 없다... 절대 과금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유식 먹으면서 지갑 풀림.
뇌물 좀 먹었다고 바로 푸는 무능하고 쵸로이한 시키칸이라 미안하다...

근데 아무한테도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맘속으로 'ㅎㅎ 이유식 10트 미만으로 나오면 내가 과금해준다 시발'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긴 했었던지라...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트윗도 안 하고, 포스팅은 당연히 안 했었고 혼자서 생각만 하던 건데



소녀전선 하면서 제일 꾸려보고 싶었던 게 이유식 + 4HG 제대인지라 100레벨에 스킬 10렙 찍고 나면 해볼까... 하면서 최근 HG도 육성중인 것이었습니다.

뭔가 그거 완성하고 나면 소전 자체엔딩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드네요.


AR


가장 먼저 컴플리트 했던 AR.... 라플비가 안 나와서 고통받긴 했지만, 확률업 때 먹었었죠.
이후로 K2인가 하는 애가 나온다고 해서 으윽 겨우 AR 다 모았는데..! 하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아직도 안 나오네요

그래도 슬슬 나올 것 같긴 하지만..(그리고 이젠 슬슬 나왔으면 좋겠다)

라플비 먹고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불러놓고 막상... 아예 안 쓴 건 아니지만 코어 없어서 5링도 못 찍고 4링인채로 100렙만 찍어놓고 군수지원만 다니고 있는 모습을 보니 좀 미안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ㅠㅠ



MG


MG5 나름 잘나온다고 그러던데 MG4가 셋 나올 때까지 안 보이는 MG5...
네게브는 딱히 관심이 없는데 언젠가 도감은 채웠으면 좋겠다 싶긴 합니다.

자료추출에 쓴다고 LWMMG, M2HB를 5링 달기도 하고 했는데 덕분에 자료추출은 쏠쏠하게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근데 PK나 PKP 같은 주력 MG를 만렙 찍어버려서(PK도 만렙직전..) MG4를 쓰고 있는데 MG4가 정말 약하긴 약하네요..ㅠㅠ

나름 성능 괜찮고 대체할만한 MG가 없을까......... Mk48이라도 써볼까...


SG


SG는 누구나 밥값을 한다고 하고, 실제로 하는 것 같습니다.
50레벨 우사스도 5-4E 정도는 데미지 1로 버텨내더라구요.

이번 파밍 이벤트에서 자율작전으로 쇼티를 데려왔는데 정말 덕분에 한시름 덜었습니다. 아니었으면 오늘 콩지 먹었으니 이제 쇼티 캐러 가야겠다... 하고 있었을테니..

한동안 엘펠트를 키우고 있었는데, 엘펠트 90렙 찍고 나면 우사스, 슈퍼쇼티, KS-23 순으로 육성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인형은 대충 여기까지고...
장비는 딱히 뭐 없고...

아 맞다


요정...


무려 수색요정 스킬이 10렙입니다.
전혀 도움은 안 되는 것 같지만요.

이번 파밍 이벤트 때 쓸모있을까? 싶어서 해봤는데 둘은 자율작전으로 나오고 둘은 전역 승리로 나왔다고 하는... 엔딩...

신앙은 덧없는 인간을 위하여...

공수요정 같은 애가 있으면 꽤 색다르게 써볼 것 같은데, 나오는 지휘요정, 용사요정, 수색요정 이런 애들이라 요정 나오기 전이랑 후랑 딱히 다른점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휘요정의 초월경험을 10렙 찍어놔서 나름 레벨링은 덜 힘들게 한 것 같지만..

다음 주에 열리는 저체온증은 야간전도 아니라고 하니 조명요정을 쓸 데도 없고


애초에 지금 스킬 렙업을 해준 인형들도 넘쳐나는데 요정 스킬을 언제 찍어주냐.. 싶어서 아무래도 상관없나~ 싶긴 하지만.



그나저나 애들 레벨링 해주고 나면 거의 다 군수지원으로 써먹고 있어서 맘이 좀 그렇네요.
당장 이번 파밍 이벤트 때도 전역에 레벨 딱 맞는 애들만 보내면서 레벨링 하면서 해버렸고...

저체온증 이벤트 때는 100렙 애들 좀 써볼까 싶기도 합니다. 자원이 쭉쭉 빠져서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 하지만(...)


86%..

아마 이게 100%가 되는 일은 없겠지만.

S.A.T.8이 현재 가장 위시인형인데, 5성 SG를 위시로 놓다니 제정신이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언젠간 나오겠거니......
저체온증 끝나고 나면 8지역도 뚫고, 야간전도 뚫어봐야겠네요.


천천히 느긋하게 즐기고 있습니다ㅇ>-<

덧글

  • 기롯 2017/11/11 21:03 #

    개인적으로 AEK-999 추천...매우 추천...액뀨는 사랑...
  • 소시민 제이 2017/11/11 21:10 #

    저도 구출 이벤트로 어제 이유식 먹어서...

    수집률이 98인가 97입니다.

    SCW, AK5, M1897, SAT8, T91빼고 전부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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