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2일
최모토 의외의 결과들이...

(일단 짤방으로 시작.)
최모토 결과들이 살짝 의외입니다..
일단 7~10조 결과가

이렇거든요?
아사누님이 에리에게 지는것과 쿈의 여동생, 하루히의 승리는 당연한거였지만(.....아사누님 안습, 히라이 유카리는 여기까지였습니?-_-;; 정말이지 엑스트라주제에 엄청 올라왔어..)
(↑관련 포스팅->히라이 유카리의 한계는 어디인가-_-;;;)
8조.. 타마키누님이 질줄이야;
게다가 4표차이군요. 다른사람들처럼 저도 막 5표씩 들고있고 이랬으면 타마키누님이 이겼을텐데-_-(...)
투하트2를 보지도, 해보지도 않고 그저 '코사카 타마키'라는 이름만 알고있는 저이긴 합니다만..(....)
웹사이트들 돌아다녀도 타마키누님에 관한 글밖에 없었으니; 전 이길줄 알았지 뭐예요
게다가 10조, 에루루의 의외의 선전에 박수를. 하루히를 상대로 고작 40표 차라니요;
일단 같은 주인공급에, 인지도가 꽤나 높은 애니(한쪽은 에로게 원작이지만)란걸 감안해도
요즘 하루히즘의 포스가 강해서 쉽사리 밀릴 줄 알았는데 꽤나 잘 버텨줬네요. 하지만 꺾진 못했습니다. 안타깝네요..
그리고 이번에 투표한..

11, 12조입니다.
이제 내일부턴 또 독서실에 짱박혀야 하는 관계로 확인하려면 주말이 될 듯합니다만..
일단 11조가 빅매치네요. Fate의 저력이 남아있느냐, 야쿠모는 여전히 강력할것이냐..
세이버가 떨어진 마당에 Fate의 최후의 보루는 린 뿐인데 말입니다;;;(샄후라는 린보단 포스가 약하죠.)
개인적으로 요즘 스쿨럼블에 애정도 떨어지고(...) 그에 반해 Fate는 아타락시아를 플레이 한 관계로 호감도는 유지(라이더 누님과 캐스터에 한해서 호감도가 상승했을 뿐..)
그래서 린 찍었습니다. 가라~!(...)
그리고 12조는 둘 다 안보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미지컷이 예쁜 알 아지프로.(랄까 키디옹이 저번에 그리신것도 보고해서 냅다..)
어차피 우승자는 하루히 캐릭터로 정해져있는 최모토이긴 합니다만..(전 유키 지지자, 유키가 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재미에 투표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후룰루~
편법으로 한사람이 표를 한 대여섯개씩은 들고있는게 문제입니다만.(어어엄~청 큰 문제죠..-_-)
# by | 2006/09/12 00:24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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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vs야쿠모의 경우는 위에서 말 한대로. 린의 성우가 우에다 카나씨라는 점도 한몫 했을테고..(하지만 저도 노토씨 좋아해요ㅠㅁㅠ)乃)
게다가 야쿠모도 기본적 파워가 상당하지요.
재밌는 일전이 될듯,
개인적으로 야쿠모가 이겨서 하루히랑 붙었으면 합니다.
잇힝군 님//그래도 미쿠루는 떨어졌더군요;;
키디 님//그럭저럭 찍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