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7일
아- 진정이 됐습니다. 음 음.
과탐이 의외로 잘나와줘서
(어디까지나 의외로)
기분이 살짝 풀어져서
서든하고 오니까 완전 업됐습니다 크ㅔ야러메ㅑ어레먕로ㅜㅕ베듀레커ㅗ야ㅐ레ㅑ배도헵ㄱㄷ(......)
어쨌든 그래서 뭐 대학은 가기로 했고
진짜 여태까지 이거 포스팅 해야지 저거 포스팅 해야지 하면서
말해놓은게 있어서 안들어왔었는데
(근데 다른사람 블로그에 댓글은 달려있다는거 ㄲㄲ)
이제 포스팅질 좀 열심히 해볼랍니다
근데 내일은 친구집 밤샘 고고싱이라 노래방 갔다 친구집 갔다 미칠듯이 놀 듯해서
모레부터.(아햏햏~)
아 그리고 알바구했습니다
무슨 알반지는 그냥.. 뭐, 그런겁니다(...)
한달에 25일 일하면 375000입니다
벌면...(하악하악)
어쨌든,
돌아왔어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캐반갑심돠乃乃乃乃乃乃
(역시 아직 정상이 아니라는거.)
# by | 2006/11/17 01:28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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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건 한순간입니다... 정말루요 ㄱ-;;;
고생하셨어요.
전 두 번 본 수능 다 배가 아파서...(ㅠ.ㅠ)
여하튼 지금은 노는것입니다!냐![퍽]
이제 한달천하 시작입니다. 13일까진 무뇌로 놀아볼 생각+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