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8일
나노하 국내판 봤습니다.
스타리그 보다가 적당히 시간됐을때 봤습니다.
뭐 1화밖에 안하더군요. 동시화면으로 스타리그 보면서 봤습니다.
먼저 성우진은 역시 유카링의 목소리는 불가능이라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했더군요. 나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신선미가 느껴졌달까.. 원래부터 각오하고 봤거든요.(....)
유노도 괜찮았고 스즈카나 아리사는 베스트(....)였는데 미도링(캐릭 이름이 기억 안납니다?ㄱ-)이 안습이더군요. 페이트는 어떻게 나올지 살짝 걱정이..(국내 성우계는 잘 몰라서.. 이름만으론 목소리를 모릅니다;)
그리고 좀 늦게 채널을 돌려서 오프닝은 못보고, 엔딩을 봤는데
역시나 엔딩의 유카링 목소리는 불가능했습..(썰린다) 그래도 노래 좋았습니다. 가사 번역도 잘 됐던 것 같고..
어차피 1기는 5화부터가 진짜 시작(...)이기 때문에, 4화까지는 그닥 볼게 없겠네요. 다다음주 월요일이 기대되는군요.
# by | 2006/11/18 22:00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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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성우진도 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7시에 학원갔다가.....끝나고 바로 뛰어와서 보는데 보는 맛있는..=ㅁ=b
루리 님//오프닝 내내 미즈키 나나씨의 Innocent Starter가 떠올라서 힘들었습니다(...)
겨울 님//개인적으로 역시 오프닝은 딸리고(..) 엔딩이 괜찮더군요. 성우쪽은 아직도 미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