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7일
지옥소녀 8화... 선생도 참 힘든 직업입니다.
라는게 캣치님이 8화 자막을 올리면서 남기신 글이었는데..
보면서 진짜 몇번이나 저 생각 하는군요.
전 이제 졸업하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지옥소녀가 2기로 오면서 좀 더 사회풍자적(?)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느낄점이 많긴 한데.
좀 불만(...)을 말하자면
8화에서 나온 선생은 진짜 선생입니다. 학생을 위한 사랑의 매... 뭐 요샌 이런것도 없지만요;(학부모 파워로 인해)
여하튼 이런 학생을 위해서 훈계하는 선생이면 모를까
("그 아이가 이런 짓을 할 리가 없잖아요?" 라고 했을땐 감동했음..)
요즘 선생들은 이런 선생 잘 없죠. 아예 귀찮아서 방치하는 선생도 있고, 어째 자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애를 패는 듯한 선생도 있고..(드물지만)
아직도 제가 어려서 이런 생각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_-;
어쨌든 요새 여러모로 볼만한 지옥소녀2기입니다.
호네온나 코스프레도 꽤 재밌고 말이죠.. 매번 캐릭터가 바뀌니 성우진도 바뀌어서 아는사람 나오면 어째 반갑기도 하고;;
# by | 2006/11/27 00:40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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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군 님//똑같은 레퍼토리에 내용만 다른것을 참으실 수 있다면(....) 전 그런걸 좋아하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