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2일
....이런 젠장... 월급...이 뭐 이래...........ㅡ _ㅡ

월급이 나왔습니다
입금된건 아니고 대략 얼마라고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얼마가 나왔냐면
19만원
19만원
19만원
19만원
19만원
19만원
19만원
19만원
19만원
.
.
.
.
.
.
.
.
.
.
.
.
.
.

아니 이게 도대체 무슨 캐소립니까.
아무리 비온다고 쉬고 뭐 한다고 쉬고 쉬고 쉬고 쉬고 쉬었다고 말이 한 달이지 정작 일한 날짜가 얼마 안된다곤 해도
20이 안될줄이야.. 진짜 황당할 따름입니다.
따져봤더니 전단질 하루에 800장 돌리는데 그 이상 돌렸을땐 15000으로 계산하고 그 미만은 장당 얼마 해서 계산했다는군요
아놔 제기랄, 분명 처음엔 750~850장 돌리는데 일당 15000 이런말밖에 안했잖아

계획에 완전히 차질이 생겼습니다. 월급만 믿고 쌩쇼부렸는데 엄청나게 적자네요.
이래서 알바를 대충 이상한걸 하면 안 돼... 니미럴 다시는 이딴 알바 하는가 봐라
다음 알바 구할때는 좀 알아보고 하루하루 계산해놔야겠군요.
인생경험 하난 제대로 했습니다. 진짜고맙다.^ㅁ^
# by | 2006/12/22 14:18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긁으니 나오는 두마디의 압박이..
좀 어찌안되나...
노가다 약한거 4판뛰면 일주일만에 들어올지도요;;; 쿨럭쿨럭;;
제로 님//망했어요. 빨리 다른 알바를 찾아야지...(그나저나 긁으시다니 이런..)
휴지마리 님//부러워효.
잇힝군 님//망해버려야 함
메피 님//동감입니다.ㄱ-;;;;
횽님//머리론 그렇게 인식해도 납득이 안가는 사태죠
식객 님//무슨 의미ㅠㅠㅠㅠㅠㅠㅠ
판넬//제길제길제길..? 뭐하냐 아침부터.(....)
저도 중학교때인가 해봤는데 하는 일에 비해 너무 안주어서 때려쳤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