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8일
탈력 -50.

오늘 완전 탈력이군요
힘이 쭉 빠집니다
친구가 일당 괜찮은 알바 찾았다면서 한번 가보니 뭔 같지도 않은 복조리를 팔으라고 하질 않나..(.....)
어쩐지 머리도 아프고... 할건 쌓여있고(..라곤 해도 자업자득이 여러개지만)
12시간만에 밸리는 5페이지가 늘어나있고(.......)
거품이 빠져서 줄어드는 방문자수도 탈력원인중 하나.(....) 하긴 글이 센스가 없으니..(라면서 우울모드)
이럴땐 확 풀리는 게임이나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게임을 찾으면 어쩐지 할게 늘어나는 듯하고 뭐..
상태가 많이 안좋군요;;;;;; 힘이 쪽쪽 빠집니다. 디지몬이나 DVD로 구우면서 만화책이나 읽어야지..(데굴데굴)
# by | 2006/12/28 17:25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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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음날에는 좌절.
어쩃든 뒤늦게 링크 신고
골디 님//안하길 잘했네요;
식객 님//잠은 어쩐지 시간이 아까워서 안잡니다(...)
반달 옹//그래서 안자요(....)
미르 옹//18시 20분인데..┓-
수라 씨//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링크 감사감사
반하스트 님//메, 메이드 모에!!(응?)
메피 님//안갔어요(....)
겨울 님//겨울잠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