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30일
순수한 크레멘테의 모에 스타일입니다.
[바톤] 당신의 모에 스타일은?- 새드카페 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후후후후 이런걸 원했어
게다가 하러 들어가려 보니..

제대론데?
왠지 타입문넷이라는게 조~끔 걸리지만..(악감정은 없는데 괜시리)
어쨌든 해봤습니다.
이야, 이거 그럭저럭 맞는데요?
그런데, 이거 찍으면서 생각한겁니다만..
솔직히 취향으로 찍은게아니라
그림체보고 찍은거라서 좀 그렇군요.
어쨌든 요즘 난 로리계였는데 왜 누님이 이렇게 좋지 하면서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었는데(...)
누님 B-라, 적절하네요. 이제 누님계로 한발짝 다가서렵니다.(당당하게!)
그나저나 역시 결과가 순수하네요. 후후후후후..(.....)
후후후후 이런걸 원했어
게다가 하러 들어가려 보니..

왠지 타입문넷이라는게 조~끔 걸리지만..(악감정은 없는데 괜시리)
어쨌든 해봤습니다.
당신의 연령취향은? |
당신의 취향은 [누님] B- 입니다. |
당신의 선호하는 모에 신체조건은? |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트윈테일 모에] [긴생머리 모에] [단발머리 모에] - 무지막지하게 인정. 제대로구나. |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아이템은? |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츠바사 모에] [우사기미미 모에] - 인정. 별로 신경을 안씁니다 |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분위기는? |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청순 모에] - 흠... 없구나. 잠재적으로 있는 청순모에 인정.(....) 솔직히말해서 난 잡탕;;; |
당신이 선호하는 의상은? |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교복 모에] [무희복 모에] [체육복 모에] - 이것도 없냐!!!!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교복, 무녀복 모에임. 체육복은 그다지 모에 아닌데...(..........) |
이야, 이거 그럭저럭 맞는데요?
그런데, 이거 찍으면서 생각한겁니다만..
솔직히 취향으로 찍은게아니라
그림체보고 찍은거라서 좀 그렇군요.
어쨌든 요즘 난 로리계였는데 왜 누님이 이렇게 좋지 하면서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었는데(...)
누님 B-라, 적절하네요. 이제 누님계로 한발짝 다가서렵니다.(당당하게!)
그나저나 역시 결과가 순수하네요. 후후후후후..(.....)
# by | 2006/12/30 14:37 | 바톤&문답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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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립 님//저도 한때는 로리지온이었지 말입니다. 하지만.. 후후후
아이온 님//누님 만쉐이~
잇힝군 님//전 그림체보고 찍었는데 그럭저럭 맞게 나왔지 말입니다
반달 옹//빈유랑 거유랑 섞여있는것도 말이 안됨.(....)
식객 님//아뇨 그냥 순수만 합니다.(....)
나유키 님//저도 그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