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7일
아침의 잡담 0227

1. 어제...
- 노래방 갔다 친구집 갔다가 놀고있었는데
어무이께서 이야기 할게 있다고 하셔서 집에가서 어무이랑 이야기좀 하다가
그대로 잤습니다.[......]
덕분에 포스팅이 없었네요. 으하하하;;;
2. 노래방
- 어제 노래방... 좀 여러모로 아쉽더군요-_-;
반주기 소리가 너무 크고, 마이크는 안울리고, 서비스는 안주고.[....]
원래 그런 노래방이 아니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서비스를 안주더군요 ㅅㅂㅋ
왠만한건 다 불렀는데 why, or why not을 못 부른게 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어찌어찌 SKILL은 불러서 다행....
3. 친구집에서 록맨 젝스
- 엔딩 봤습니다
재밌더군요ㅠ_ㅠ 노말난이도로... 정확하게 10시간 26초 찍었습니다.
이제 전 W만 기다리면 되겠군요. 하드로는 하기가 싫습니다.[...]
4. 어무이께서 하신 말씀
- 이사가잡니다.
제가 대학도 가고 하니 대학교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자는것도 있고
이래저래 이유가 많은데 그게 저는 좀 미묘하군요.
일단 아파트로 이사갈 듯해서 이제 인터넷 속도도 빨라지고 집도 좀 넓어지고 대학도 가깝고
이래저래 좋겠지만.. 지금 사는곳의 친구들과 멀어지게 됩니다.
어제도 집이 가까워서 막 23시 30분까지 놀다가 오곤 했는데
이사하게 되면 닥치고 버스 끊기기 전까지는 가야합니다. 걸어서가기엔 너무 먼 거리네요.
그래도 이사하는걸로 거의 확정된 분위기라 씁쓸...
(이사할때 만화책이라던가 피규어같은거 포장하기도 귀찮기 이전에 두려운데...┓-)
5. 이제 오늘은....
- 밀린 애니도 다 봤으니 밸리 돌면서 제발 란스좀 깨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놈의 란스, 오래잡으면 버벅여서 몰입이 안 돼요. 제기랄제기랄..
오늘안에 켄신루트는 깨는걸로 목표를..[.....]
# by | 2007/02/27 10:21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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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노래방간 지가 언제적 이야기더라;;
(학교왕복 4시간이니 ㅁㅇㄴㄹ)
무슨일 있음 자고 가버리셈(....)
루네 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나 주셈(퍼억)
마스티 님//이사를 자주 가시는 느낌..
반달 옹//OTL
넥판 님//아우..D<-<
스카이 님//주말이 아니면 그게 또 안되잖슴..
아이온 님//왕복 4시간ㅇ<-<
횽님//주말엔 그럴 생각(퍼억)
겨울 님//막막합니다.. 특히 포스터가..
나유키 님//이미 깨버려서OTL
블라우 님//아니 부를 수 있어서 부르는건 아니고 억지로(...)
제가 생각하기에 물건이 손상될 염려가 가장 적은 방법은...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임의 친구들에게 이삿짐을 옮기는 데에 도움을 청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서로 각자 물건을 분담해서 안전하게 새 집으로 운송하는 것입니다. 집들이를 겸해서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