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크로스F

마크로스F 25화까지 감상 끝냈습니다 ㅇ>-<

일단 인장 깔고..


막장진행에 극장판 낸다고 말이 많던데, 제가 보기엔 뭐 이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 말이죠 ㅇ>-<

한번에 12편을 봐버리다보니 뭔가 정보가 왕창 쌓여서 뭐라 표현하기 힘들정도..
그래서 감상도 뭐도 없을 듯합니다. 그냥 후일담으로 예상되는 극장판이라는 녀석만 기다려야..


그래도 이런저런 잡설을 늘어놔보면..



마오의 손녀라는 쉐릴이 왜 그렇게 힘든 유년기를 보냈는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귀걸이를 손녀한테 줬다고 하는데... 쉐릴은 정말 잘도 그 귀걸이를 지켜냈네요. 그렇게 힘들게 살아오면서도.

근데 그걸 깨먹은 알토는 죽일놈인듯..(.....)


그리고 마지막에 고스트 나오는 것 보고 좀 ㄷㄷ 떨었다는건 비밀..
슈로대 때문인지 고스트만 보면 욕이 먼저 튀어나옵니다 ㅇ<-< 빌어먹을 고스트 ㅇ<-<


게다가 24화부터 나오는.....

아 좀 무서운듯


막 고스트도 나오고 란카 애플(엥)도 나오고... 확실히 후속작이긴 후속작이네요(...)
그러고보니 오즈마는 파이어봄버 빠돌이고(...)


그리고 이번 F 한 작품에 노래가 도대체 몇 개나 나온거죠;; 좀 ㄷㄷㄷ인듯.
OST 앨범이 나오면 살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더 생각해보니 보컬곡들만 모아서 따로 앨범이 나올 것 같더군요. 완전판(...)이 나올때까지 좀 미뤄두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런 컴플리트 앨범같은게 나오면 완전 대박인데..?


뭐, 어쨌든 그건 그렇고...


미셸이 왜 죽어야 했는지 도저히 모르겠스빈다 ㅇ<-<

캐감동을 주긴 했는데 오즈마도 그 상황에서 살려놓고 왜 미셸을 그렇게 허무하게 죽이나..
그래서 막장진행이라고 하는건지.. 도대체 왜 미셸이 왜 죽어야 했던걸까요 ㅇ<-<

그렇다고 크랑이 시원하게 복수를 해준것도 아니고.. 조연의 비애인가┓-
사망 플래그를 꽃아버린 크랑이 나쁜건가..(....)

하여튼 갱장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그쯤에 나온 마크로스F 라디오는 좀 들어봐야겠어요
카미야 씨가 얼마나 불평을 하는ㄱ....

아 ㅈㅅ..



어.
맞다

그러고보니 쉐릴의 병은 머리에서 배(..)로 내려갔으니 나은걸까요? 나은거겠지?
참..뭐랄까..


계속 이야기 하다보니 불평만 나오네요

나 재밌게 본거 맞아!?(..)


어쨌든 극장판이 나온다고 하니까 그걸 기다려 보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이 일러는 좋았음♡(...)

by 크레멘테 | 2008/09/28 12:24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3)

마크로스 Frontier 10화 - 역시 아이모는... -

밸리 미리보기 기능은 너무 긴 것 같지 않나요 것때매 포스팅 할때 신경쓰여서 말이죠 네타바레 걱정도 해야하고 낚시를 해도 밸리에서 보면 다 보이니까 게다가 태그도 그렇죠 괜히 태그에다 적어두면 먼저 눈치채는 분들이 있단 말이죠 저도 가끔 눈치채긴 하지만 전 기본적으로 마이밸리보다는 네비바를 사용한단 말입니다. 뭐 어쨌든 네타방지용 가리개는 이쯤하면 됐으려나.(...)
잘생겼군

저때 나오는 목소리가 교주님 같은데..
살짝 다른것 같기도 해서 단언은 못하겠네요.

만약 맞다면... 계속해서 그레이스가 의심스러운데.

여튼...

이번화로 인해 대박친 란카.
이 구도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쉐릴이 좀 뻘쭘하긴 하지만..

여튼 아이모 말입니다만..

예전에 엔딩으로 한 번 쓰였을때
첫 부분을 듣고 '어라, 이거 제로 노래인가' 하다가 엔딩 부분에서 '아이모' 라는 란카의 노래란걸 알았을땐 '어!?' 했었는데..
역시 제로 이미지에 맞춘 노래였네요. 사실 이걸 확신한건 OST 앨범이 나왔을때 풀버전이 ~새 사람~ 이라고 적혀있었던걸 봤을때..인데

이번화로 더더욱 확실해졌네요.

그나저나 원래 마오 역이었던 유우는 정말 마오랑 닮았던것 처럼 보이던데..
피부색도 그렇고, 체구에 머리스타일도 마오역에 딱이던데... 좀 아쉽네요.

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제와서 말하자면 이번 10화는 F에서 제로 내용의 영화를 만든다는 컨셉(?)이었는데....
덕분에 10화 프롤로그 부분에서 '어? 제로다' 하는 생각하다가....

이 장면이 나와야 할 신에서
이런 이상한 아줌마가 나오니까

엄청나게 놀랐었지 말입니다-_-; 신 역은 비슷하니까 그렇다 치는데...

정말이지, 조금이라도 비슷하게 분장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냐?
설정상 섬에서 치장이라곤 하나도 모르고, 수수하게 살아온 여자인데 저녀석은 너무 화려하잖아

배경은 완전 똑같구만...(중얼중얼)

하여튼 F.. 여러모로 전작들의 팬들을 꽤나 신경써준다는 느낌이네요.
왠지 제로를 다시 보고싶어졌어요.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생각같아선 이번 F에서 나온 제로의 장면과 제로 본편에서 나온 장면들을 번갈아가면서 비교해 보고 싶은데....
시간도 별로 없고,저 말고도 다른 분들이 해주실거라 믿기에 기다리렵니다(...)

여튼 당근송도 그렇고, 란카의 성장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좀 늦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번화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네요. 이제 알토랑 점점 멀어지고, 그러던 와중에 새로운 매니저가 등장하는데 그 사람은 무려 란카의 사촌오빠! ──라지만 란카는 사촌이 없지....

대신(?) 사촌오빠는 아니고.. 알바하는 냥냥 관련 인간으로, 싸움 잘하지만 군대(&군인)을 싫어하는 사람.
전쟁도 짱싫어하지만 정작 본인은 하는 일도 없는 주제에 조낸 불평만 늘어내는 개찌질이.
머리 색깔은 녹색에, 머리 스타일은 롱헤어. 장발. 거기에 난 란카랑 결혼할거다 라고 하면 정말이지... 정말이지.............(무슨 말을 하고싶은걸까 난)

하여튼 마크로스는 이제 시작했네요. 변수가 있다면 처음부터 짱잘나가던 쉐릴...과 삼각관계라는 설정에 반박하며 등장한 브레라.

역시 F는 볼 구석이 많아요.. 이번 10화처럼 전작들의 그림자도 볼 수 있는가 하면 마크로스 쿼터 처럼 F만의 새로운 요소들도 정말 많고.
....역시 F 보기전에 전작들 다 봐버리길 잘했어.

그나저나 스기타는 도대체 맘에 안드는 역을 맡아가지곤, 이번에는 또 뭘 꾸미는건지...
인간들 중에서는 저런 종류의 인간이 사라지지를 않는군요. 정말 지겹다 지겨워.ㅇ<-<

by 크레멘테 | 2008/06/06 20:51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7)

What 'bout my star 짱좋다 ㅇ<-< 마물포

나왔지 말입니다

심하게 좋지 말입니다 What 'bout my star. 삽입곡으로 나왔을때도 완전 개쩔었는데 풀버전으로, 그것도 쉐릴버전이랑 란카버전이 둘 다 있어서 촹이지 말입니다.
란카버전....이랄까 @Formo 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삽입곡때처럼 은근 라이브 느낌이라... 으흑.

이제 또 한 동안은 이것만 듣고 있겠네요.

아까 네기마 마호라제&프린세스 페스티벌 본 것 때문에 네기마 노래 계속 듣고 있었는데
오늘부터는 마크로스F입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마크로스F 라디오가 갱신되는 날이죠

행복하게 마크로스F에 쩔어봐야지


그나저나 위자크라.. 위자드 클라이머 말인데요

한 전투는 일절 배제하고 이벤트만 봤거든요
그러니까 스킬을 올렸을때의 이벤트라던가 알바 했을때의 이벤트라던가 훈련 할때의 항목에 따른 이벤트라던가하는 짜잘한걸 봤거든요

그러고 있자니 미칠듯이 지겨워져서 미뤘습니다.
언제 다시 잡을지는 모르겠네요.(...) 애초에 3년이란 세월은 너무 길어

그래서 그냥 미뤄둘까 싶습니다. 이벤트 회수율 100%... 볼 수는 있을까..


그리고...

동방비상천은 위자크라때문에 한참 안하다가 어제 다시 잡고, 오늘 좀 본격적으로 했는데
레밀리아는 이제 어느정도 잡혔고....사람들도 싫어하고해서, 요우무 연습중입니다.

췌몽상때 주캐가 요우무라 그런지 꽤 빨리 익숙해졌네요.

이래저래 해놓은게 많아서 딱히 요우무를 안해도 스펠이 모아져있어서 덱도 대충 짰습니다.

이제 앞으로 시작은 요우무로 할 듯'~'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저도 D-21 입니다.

by 크레멘테 | 2008/06/03 22:31 | 잡소리판 | 트랙백 | 덧글(15)

마크로스 Frontier 8화 - ...............야 -

내 표정이 딱 이랬다..


그야말로 엄청나게 편한 자세(허리에게 엄청난 부담을 안겨줄 듯한)로 보고 있다가
마지막 장면 보고 급뿜.....이 아니라 벌떡(....)

란카가 편입하는거야...뭐, 예고에서 봤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쉐릴이OTL


8화 내내 깽판치더니 마지막엔 그야말로 폭탄이네요.

....너 안돌아가니?(...)

하긴, 갤럭시는 행방이 묘연하지.
..

.....

그럼 갤럭시를 찾을때까지 계속 프론티어에..

7화에서 '갤럭시는 살아있습니다! 전 꼭 돌아갈거예요!' 라고 해서 아 그래 곧 돌아가겠구나 했는데
결국 못 돌아가는 상황이잖..(...)

이렇게 계속되는거구나.... 그런거였구나..ㅠㅠㅠㅠㅠ

뭐 좋지만.


그나저나
▶◀ 란카 지못미

뭐니 그게..
처음에 쉐릴 노래 불렀을때는 사람들이 모이더니(5화)
왠 당근 노래를 부르니 다 떠나가는군요

....란카가 노랠 잘 불러서 모였던게 아니라
쉐릴의 노래라서 모인거였을지도... 란카... 그리 대단한 애는 아닐지도....(야)


그건 그렇고 중반부터 쉐릴이 NOパン 으로 막 날아다녔는데..
상황을 봐서 분명

라는 상황이 있었을 듯..
우정(?)출연 - 색욕마인 시키 Ver. 히로유키

정말 보기드문 성격이네요. 이렇게까지 드러내놓는 성격(?)일 줄이야..

이번화로 인해 알토가 다니는 학교에서의 팬들은 쉐릴에 대한 이미지가 많-_-이 변했을 듯.
그렇다고 싫어지거나 하진 않았겠지만 환상은 깨졌겠죠.

그게 현실이란다.(...)

여튼 학원라이프는 여기서 끝, 다음화는 크랑크랑&미하엘의 이야기인 듯.
학원 이야기도 간간히 나오긴 하겠지만 이제 다시 시리어스로 진행하겠네요.

근데 사요나라 콘서트도 했으니 이제 쉐릴이 할 일은 별로 없지 않나? 다시 콘서트 하긴 좀 뻘쭘하잖..


마지막으로 덤

교주님, 무서워요..(진짜로)

by 크레멘테 | 2008/05/23 18:38 | 애니탐색대 | 트랙백 | 덧글(11)

난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었다.

온몸에 소름이 돋는 바이올린 연주..... - 퍼런날군 님 댁에서 트랙백



다이아몬드 크레바스의 바이올린 연주 영상




정말 좋아하는 곡의 바이올린 버전을 듣다니...ㅇ<-<

전 사실 그 옛날 각트의 미제라블을 들었을 때부터 바이올린 뽐뿌가 있긴 했습니다.
미제라블을 들으신 분은 알겠지만 노래 초반의 바이올린 연주가 정말 좋았거든요.

PV인지 뮤직비디오인지 아무튼 거기서 연주하시는 분도 좀 멋졌고.

그리고 그 뒤, 한참 뒤에 고등학교때 바이올린을 배운 친구를 만나서
바이올린을 배워보려 했습니다만....시간도 시간이고, 재정도 재정이다보니 결국 무산됐었는데...

역시 바이올린은 좋은 악기로군요..ㅠㅠ

누가 예전에 '바이올린은 혼자 켜면 안습' 이라는 말을 하는걸 들어서 '쩝, 그런가..' 하고 바이올린 뽐뿌가 좀 사그라들었었는데
이거 뭐 누가 안습이랬어 나와봐 나랑 싸우자ㅠㅠㅠㅠㅠ

그리고 퍼런날군 님이 하나 더 올려주신


보컬 버전에 바이올린 버전을 합한 영상..


말인데, 이건 개인적으로 초중반 부분.. 그러니까 스크림이 각성하기 전 부분에서는 서로의 노래를 방해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둘 다 너무 튀다보니 한 쪽만 듣기도 뭣하고.. 조화가 안된다고 할까요

근데 노래의 절정으로 치닫으니.... 멋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언제고 늦더라도 바이올린은 배워봐야겠습니다.
제가 안된다면 제 자식에게라도 기필코 바이올린은 가르쳐야겠어요.

자식을 낳는다면의 이야기지만(......)


오늘은 니코동에서 이 분 영상이나 더 찾아봐야지...

by 크레멘테 | 2008/05/21 13:49 | 음악이좋다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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